밑에 '꾸나랑 커플링하고계신분ㅠㅠ' 글 보고 그동안 궁금했던게 떠올랐네요!
저 역시 100일로 커플링받구 800일을 바라보는 커플인데요
남친은 군대 가기 전에 저한테 커플링을 맏겨뒀구 저는 짝없는 커플링 매일같이 끼고 있는 곰신이에요ㅋ
근데 엊그제 친척 남동생이 커플링을 왜 끼고 있냐면서 한심해하길래 욕해줬지만
가끔 저도 남친도 안끼고있는데 나만 끼고 있는게 싫은 적도 꽤 있었거든요ㅎㅎ;;
평소에 반지 끼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남친이 하도 빼는 걸 싫어하길래 꼬박꼬박 끼긴했지만요..
다른 곰신분들은 남친 없는 대략 2년동안 남친 없는 데에도 커플링 꼬박꼬박 끼고 계시나요?
아니면 휴가 나올때만 챙겨 끼시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