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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o.12 - 이영표

꿀영표 |2012.01.24 19:53
조회 175 |추천 0

 

 

 

이영표 축구선수
출생 1977년 4월 23일 (만35세) | 뱀띠, 황소자리
출생지 강원 홍천군
신체 키176cm, 체중66kg | O형
데뷔 1999년 '안양 LG 치타스' 입단
소속 밴쿠버 화이트캡스
학력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

 

 

EPL 데뷔전부터 라인 붕괴시킴.

vs 피넌

 

 

파라과이 속수무책.

오빠한테 끌려다님

 

스웨덴 농락.

 

 

스위스 농락.


 

 

vs지단

 

 

vs 카푸

 

 

vs카카

 

 폭풍질주 후 어시스트*.*

 

 

 vs맨유

 

 vs긱스

 

 현란

 

이영표, 그렇기때문에

믿음 그 자체.

 

 

 

 

지단 : 그가 오버래핑을 하며 헛다리를 짚어올때면 나와 수비수들은 어찌할바를 모르겟다

 

트레제게 : 윙백에 어떻게 저런선수를 둘수가 있냐, 저 선수는 모든 포지션이 가능한 선수이며
그가 공격수 였다면 골키퍼들은 엄청난 비난을 듣게 될것이다.


셉첸코 : 그를 만나기가 두렵다. 우리클럽에 꼭 영입하고 싶은 선수이다.


앙리: 그를 막는방법은 2~3명이 무조건 달려들어서 거칠게 플레이 해야한다. 그러나 그는
그것조차도 수를 읽어 붙어버릴때면 길게 스루패스를 줘버린다. 미치겟다.

 

 


홍명보 : 말보다는 행동이 앞서는 그에게 무슨말이 필요하겟는가.


웨인루니 : Ji(박지성)와의 만남은 나에게 매우 특별했다. Lee(이영표)를 제어할 수 있는건
오직 Ji(박지성)뿐이 라고 생각한다.


바켄바우어 : 차붐은 독일에서 가장 무서운 선수였다. 하지만 지금 그는 2인자가 되었다.
Lee(이영표)란 이름 앞에서..


아데바요르 : 그는 내 움직임 모두를 알고 있었다는듯 나를 가지고 논 후, 공을 살짝 빼내 가지고 간다.


다비즈 : Lee(이영표)덕분에 우리 토트넘핫스퍼가 든든하다.


박지성 : 영표형의 노련한 플레이에 세계최고의 공격수 앙리도 무릎을 꿇었다. 그는 최강의 윙백이다.

 

욜감독 : 나는 Lee(이영표)의 나라가 프랑스와 싸워 비긴것에 매우 놀라움을 금치못하였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세계최고의 공격수들을 막아내고있는 Lee(이영표)의 대응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고 해야할까. 그는 나에게 있어서 신이주신 행운이다.

 

퍼거슨 : Ji(박지성)을 PSV(애인트호벤)에서 대려올때 그를 같이 데리고 왔어야 하는건데 무척 후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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