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톡커님들
저는 과일 껍질을 깔 때의 칼이-_-무서운 흑룡의 해에 14가 되는 흔흔흔녀입니당
(버릇없다고생각되신다면 죄송합니다,,)요즘 너무 할일이 음스므로 음슴체를 쓸게요
글쓴이는 어제 설을 맞아 할머니댁에 갔음.
할머니댁에서 차례를 지내고 감을 깎으라고 하심.
(이유는 나이가 제일 어리다는 이유로--)
어쨌든 앞에서도 말했듰이 글쓴이는 과일껍질을 깔 때 칼이 무서움.
손이 벨거같음...
그래서 결국 부엌에서 쓰는 감자칼을 가져왔음.
그걸로 쓱쓱 깎았음.
엏?![]()
엏?![]()
엏?![]()
이거이거 뭔가 편해
내가 이런 녀자였다니!!
감자깎이가 이런 용도에도 쓰인다닣!
닥치고 사진가겠음
3(해보고싶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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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라 화질 구린거 양해부탁드림 ㅠ
준비물-깎을 과일, 과도, 잔해를 담을 쟁반, 접시, 감자칼
일단 꼭지(이렇게부르는거맞음?)를 땀.
감자칼로 씡나게 깎아줌!!!!
싺싹싸쌐사ㅏ사갘
불쌍한 잔해...
기념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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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나란녀석..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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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
베톡되면 글쓴이사진공개
뿌잉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