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됐네요
이 영광을 내사랑 꼬방과 내동생 달님께 ~♥
화장을 첨엔 연하게 했는데 티가 안나드라구요
그래서 점점 하다보니 너무 진하게 된듯 ...;;;
암튼 남친 평소사진 공개 할게요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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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물일곱먹은 여자사람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음
나에겐 다섯살연하 남친이 있음
머리가 마니 길었길래 잘라야겠다며 귀 뒤로 머리를 넘겼는데
이쁜거임 ㅋㅋㅋ
" 너 화장하면 여자같겄다 "
" 그럼 해줘바 "
그래서 화장을 시작함 ㅎㅎㅎ
쌍커플이없는눈이라 풀로 쌍커플을 만들려고 했는데
실패 ㅠ
나님은 남 화장해준적이 한번도 없음...ㅠ
사실 내 화장도 잘못함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라인을 그리는데 눈뜨면 안보이는거임 ㅋㅋㅋ
그래서 점점 두껍게 그리게 됨..
과정샷은 없음...
완성후 거울보여줬드만
"나한테 반할거 같네"
이러고 있음
카톡사진에 해놨더니 친구들이
"야 너보다 이쁘다 "
이럼 ![]()
이제 사진 공개하겠음
긴장감을 주기 위해서
3
그런거없음 그냥공개
남자라 그런지 화장해도 남자 같긴함 ;;;;;;;ㅋ
그래도 나름이쁜듯
나보다도 훨씬 이쁜듯 ㅠ
톡되면 평소 사진 공개할게요
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여친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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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읽어도 되고 안읽어도 됨
설날에 남친이 배가 아프다고 하는거임
약사먹었는데도 효과없고 장이 꼬인듯이 배아프다고
곧 죽어갈라고 하길래 응급실로감
배아파서 왔다니까 느닺없이 링겔을 놈
다맞고도 효과없음
엑스레이를 찍고 결과를 기다림
"가스가 가득차있네요 약 처방 안받아도 되고 수납하시고 그냥 집에 가시면되요"
"아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곤 삼만육천원내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