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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뭔지 맞추면 도토리줌

구리너 |2012.01.25 10:19
조회 58 |추천 0

I am the bone of my sword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Unknown to Death

Nor known to Life

 

Have with stood pain to reate may weapons

Ye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thing

So as I pray, unlimited blade works.

 

이거 아는사람?

 

해석한거↓

 

몸은 검으로 되어잇다

피는 강철이며, 마음은 유리.

수많은 전장을 넘어서도 불패

단 한번의 패배도 없고,

단 한번도 이해 받지 못했다

 

그자는 항상 혼자, 검의 언덕에서 승리를 취하고.

그러므로 생애에 의미는 없으니

그 몸은 틀림없이 검으로 되어있었다.

 

이거 뭔지 맞추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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