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간략하게 적은것이지만 정독 부탁드립니다.
예수 탄생 1000년 전의 지중해지역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많은신들이 12월 25일에 태어났죠.
예수의 이야기는 다른 수많은 신들의 모방된 이야기죠
자 한번 얘기를 꺼내볼까요
인도의 크리슈나는 예수탄생 천년전 인물
목수였고, 처녀에게서 태어났으며 강가에서 침례를받았죠
예수탄생 600년전 인물인 페리시아의 신 미트라는
12월 25일에 태어났으며 기적을 일으켰고 3일만에 부활했으며
양/진리로 이르는 길/ 빛 /구원자/ 메시아 등으로 알려졌습니다
결정적으로
BC 1280 년에 쓰여진 이집트의 '사자의 서' 에서는 호러스 라는 신을 다음과 같이이야기하죠.
호러스는 신 오시리스의 아들이다.
처녀인 어머니로부터 태어났고,
침례인 아넙에의해 강에서 침례를 받았으며
나중엔 참수 되었죠
예수처럼 호러스는 사막에 홀로있을 때 유혹을 받았고,병자들을 치유했으며
악마를 쫓아내고,물위를 걸었죠 죽은 아사르를 일으켜 세웠으며
마찬가지 12 사도를 거느렸죠. 역시 호러스는 먼저 십자가에 매달리고
3일후에 두명의 여자가 알렸다.. "인류의 구원자 호러스가 부활했다고.."
이얘기들이 사실이냐고요? 사실인지는 모릅니다, 제가 BC 천년전 사람이 아니기때문이죠
적어도 예수가 태어나기 이전에 역사적으로 기록되는 인물인것은 확실합니다.
이러한 얘기들이 세아릴수없을만큼 많습니다, 여호와,예수그리스도의 존재와 성경같은
판타지 소설이 사실이라는 증거가 하나도 입증되지 않는가운데
종교에 반박하며 모순됬다는 사실의 증거는 수도없이많지요.
성경이 모순이 있고 종교가 얼마나 비논리적이고 불합리한 것인지
깊게 공부하시지 않으셔도 깨달으실수있습니다.
생물학자의 대석학이신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을 한번읽어보시고
그리고 빌 마허의 "신은 없다"의 다큐멘터리도 감상해보시고요.
한때는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던 사람으로써 이렇게 생각합니다
신앙은 생각하지 않는다는것을 미화시키고 있습니다 자랑할것이 아니죠
믿음을 설교해서 높은자리로 올라간 사람들이 우리의 지성을 마비시키고있습니다
사람들은 환상과 불합리에 묶어놓고 정당화된 수많은 광기와 파괴를 낳았습니다
(정당화된 수많은 광기와 파괴를 이해못하실까봐 덧붙여 예를들자면 이라크전쟁, 중동지역의 종교전쟁, 이슬람교와 기독교의 대립, 911테러, 등 수많은 테러)
사람이 다알지 못함에도 다알고있다고 생각하기 만들기때문에
종교는 아주 위험한 존재입니다. 왜 위험한 존재인지 이정도만 설명을 하면 이해하리라고 보시고
글을 줄입니다, 이해를 하지 못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댓글 달아주십시요, 덧붙어 설명하겠습니다.
그리고
종교인들은 죽고난뒤 어떻게 되는지 안다고 생각하죠, 하나님 품으로..?
절대 모릅니다, 왜냐고요? 제가 모르거든요, 그리고 사람은 비등한 존재로써
제가 갖고 있지않은 정신적인 능력을 갖고있지 않습니다
커다란 질문에 인간이 가져야 할 가장 올바른 태도는 종교의 특징인 거만한 확신이 아니라
회의 입니다, 회의는 겸손입니다 그게 바로 사람들이 가져야할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종교라는 망상에서 빠져나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