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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은 하느님의 것입니다.

까니 |2026.05.10 07:44
조회 15 |추천 0



쾌락이 하느님의 것이라면, 천주교의 하느님을 믿으십시요.


우리는 지금 이제야 쾌락이 죄가 아닌게 맞았으며, 몸에 유출이나 정.Y.을 흘리는게 죄라고 예전보다 훨씬 더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몸에 유출이 죄라고 생각했던 적이 없었던게 여태까지의 가톨릭이었기에, 자.wi.가 죄이며, 그래서 더불어 동시에 일어나는 쾌락과 몸에 유출 중에 그저그럴듯한 상식으로는 몸에 유출이 죄라고 생각했던 적이 없었으며, 이는 전혀 성경을 근거로 하지 않던, 상식으로만 생각했던 지금까지의 가톨릭의 본모습을 정확히 가리키는게 아니겠습니까?

자, 이제 가톨릭은 쾌락이 죄가 아닌 사실이, 너무나 정확하게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쾌락과 몸에 유출이 동시에" 일어나는 바람에, 성경까지 제대로 보았으면 알수 있다는 성경구절을 그냥 당연하게 누가봐도 쾌락이 죄일 것이라는 편견 그자체가 이 두가지 현상 중에 쾌락을 당연히 정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똑바로 아십시요.


쾌락이 죄가 아닙니다.
성경에서 바라본다면, 정.Y.을 흘리는 것과 여자의 경우, 몸에 유출이 곧, 죄가 된다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미 쾌락이 최대의 크기는 성관계보다 수백배나 더 증가하는 물질 덕택에, 절대자가 싫어하시는 쾌락이 왜 수백배까지 도달되어 있는가하는 물음에 답을 내야하는 상황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상식으로만 생각해도, 저는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저와같은 의문을 품어 보시지 않겠습니까?
묵상거리를 던져 드립니다.

깊이 생각해 보십시요.


자,
쾌락이 왜 죄가 됩니까?



쾌락을 완전히 끊는 것이 도리어
다른신을 믿어 섬기는 것입니다.

그 경우, 자유의지에 맡겨지며 심하게는 그 신이
십계명을 분명히 어기게.할 것이며,

그렇지 않다고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 신은, 다른 신이자 만들어낸 신일수도 아니면
베엘제불이라는 하느님과 맞서는 곧,

유일한 악신으로 보는 그 베엘제뷸의 세력에 속한 악한 종교
이 세가지에는 무조건 속하게 됩니다.



그로인해 당신은 지옥에 가는 것이고,

아니면 또 하느님의 계명을 어겨 지옥을 선택한 다음,
지옥의 고통을 감내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혼자서 자제하는 것은 그 누구도 자신없어 하는 어려운일이며,
자제력이 당신은 좋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종교없이는 고해성사라는 신의 도움과
방언기도라는 주변사람들의 방어와 안수라는 실질적인 도움도

아예 없기에, 매우 힘든 고행의 길을 자처하며
오솔길에 혼자 들어 걸어가는 것입니다.



대죄의 유혹과 죄의 용서가 없이는
악의 끊임없는 공격은 금방 유혹에 빠져

지옥의 길인,
성적유혹을 탐닉하는 길에 들어설게 뻔할 뿐입니다.



이렇게,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자처럼 사는 길이란,
성적유혹이 가장 크고 가장 걸림돌이 됩니다.



지옥에, 가지 않게 수많은 악의 유혹에 홀로 맞선다?
당산은, 초인입니까?



성에너지 때문입니다.


다만 그러기가 무척이나 어려울 것입니다.

그만큼 자제력이 좋은 사람은 매우 드물기에,
차리리 천주교의 하느님으로 돌아서십시요.






개신교의 하나님은 증거가 없게
악신에게 졌습니다.

또, 예수님도 없는데다
온통 성경은 미리 내다보고 개신교를 저격하는 성경구절이

한두개가 아니었습니다.





말기암이 치유가 한순간에 치유되었다면, 또 영적다툼이 일어난 지금 현재는.
이제는 그와비슷한 확률이 되어버린 지옥이 있다는 사실은 왜 안믿는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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