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해복많이받으셨나요??ㅎㅎ
세뱃돈은 많이 받으셨나요?!!저는..........그닥 ㅎㅎㅎ
요튼~~~~~~시작함돠!!!!!!!!!!
친구한테 어떠냐구 물어본다음!! 기다렸음..![]()
친구는 당근 빠이 ![]()
글쓴인..한1분?2분?기다렸을때....저나옴!훈남이한테!!
여보세요~?
엉!어댜??
나 도착했는데?ㅋㅋㅋ
어?나두 도착했는데....?
엉,,,?ㅋㅋㅋㅋㅋㅋ어딨는데?
저렇게말하구 두리번거렸음 ㅋㅋㅋ
아!찾았다 ㅋㅋㅋㅋㅋ뚜뚜뚜뚜....
이런....지만찾고 끊음..![]()
음...할수없이 글쓴인 계속 두리번거렸음![]()
그때!!!!!!!!!!!!!!!!!
힐하ㅣ하ㅣㅎ하ㅣ하후후허허햐ㅑ
훈남등장...이아니라...아자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좌절하고 핸드폰 만지작 거리는 순간....
툭툭 하며 누가 내 어깨를 치는걸세 -0-..
이번엔 진짜 진짜 !!!!훈나미였음![]()
아......첫마디가 생각이안난다.....ㅠㅠ.....지어내겟음ㅋㅋㅋ
안녕 ![]()
아...웅!!ㅎㅎ
좀..걸을까??
웅!!
처음엔 훈나미학교갔다가......사람있길래![]()
옆학교로 넘어갔음 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둘은 이야기꽃을 한참 피우고있었음 ㅋㅋㅋ
근데...나님....추웠음....지금도...춥긴함..ㅋㅋㅋ
그래서 아..춥다 ㅋㅋㅋ이러면서 훈나미 외투를 쳐다봤음 ![]()
아근데 이양반은 눈치가 없는건지,.지도 추운건지...주기 싫은건지...![]()
안주고 -_-
그러게 좀 춥네 ㅎㅎㅎㅎ
나님...위에 뭐입은지는 생각안나는데...
반바지에 살색스타킹...ㅜㅜㅜ잉....생각만해두 춥네....
근데 갑자기..........훈나미손이...............![]()
뜨든....다음에 올께요 ㅎㅎㅎㅎㅎ
톡커님들^-^제가 점점 기억이 사라져가는것같아요....
시간이 갈수록 생각이 안나네요ㅜㅜ
그래두 제 뇌를 짜내면서 떠듬떠듬 쓸께요 ㅎㅎ
드릅게재미없는글 읽어주시는 톡커님들
진짜 매우 완전 대박 이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