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11월달에 해어졌습니다...
아직도 못있고 있습니다.. 가끔 연락은하는데 언제한번 만나서
고백하고싶습니다..
하루하루 회사에서 일할때 그사람을 생각하면서 힘내고 있습니다.
꼭 만나보고 싶고 고백하고싶은데
어떤식으로 고백해야 추억에남고
제마음을 전달할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림니다.
제작년 11월달에 해어졌습니다...
아직도 못있고 있습니다.. 가끔 연락은하는데 언제한번 만나서
고백하고싶습니다..
하루하루 회사에서 일할때 그사람을 생각하면서 힘내고 있습니다.
꼭 만나보고 싶고 고백하고싶은데
어떤식으로 고백해야 추억에남고
제마음을 전달할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