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안 온 지 이주가 넘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바빠도 그렇지 우째 2주 동안 전화 한통이 없다는건 좀 아니지 않음?
전화 안온지 이주 넘어가는 순간 해탈의 경지에 이르렀음
이건 뜸한게 아니라 아예 전화가 안오는거같음
맨날 오던 전화 안오니 전화통 붙잡고 안 하던 짓 하는 내가 이제 한심해 보임
인자 고마 지침ㅋㅋㅋㅋㅋㅋ막말로 접고 싶음
ps. 언니들.. 해군이라서 혹한기 이런 거 없음ㅋㅋㅋㅋㅋㅋ
왠지 슬슬 헌신짝 되어가는 직감이 옴ㅋ 이쯤에서 기다리고 나발이고 다 때려치워야겠음
기다리는 나하나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전화 한통이라도 햇엇겟죠
그런놈한테 행정반까지 전화해서 뭐라뭐라하긴 싫음.
해줄 거 다 해줘봤자 돌아오는 게 없음
일병이라 얼마안된 시간이지만 그동안 쏟았던 애정과 해준것들이 너무 아까움
그시간에 나를위해서 투자했으면 다하고도 남앗겟음
저도 이런생각하는것보니 제대로된 믿음따위는 없엇던것같네요ㅋㅋㅋ
걍 여기서 그만할랍니다
부디언니들은 서로 믿으며 이쁜 사랑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