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렇게 될줄알았습니다 ㅠㅠ
한번헤어졌었고, 다시 사겼지만 쥐똥만큼도 변화를 찾아볼수 없던 남자친구
큰맘먹고 어제 이젠 진짜 빠이다 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는 마음으로 쿨하게 우리그만만나라고 했고,
어젠 별생각도 미련도 없었는데 오늘 되니까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ㅠㅠㅠ + 우울증+ 자살충동 ㅠㅠ
잠수타면 연락오겠지 라고 마음 굳게 먹고 연락안하기로 했으나 결국 내손으로 또 번호를 눌렀고 전화를 했고 ...... 이번에도 역시 내가 잡았고 , 또 미안하지도 않았는데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했고 ㅜㅜㅜㅜㅜㅜㅜ 짜증납니다 ㅜㅜㅜㅜㅜㅜㅜ 항상 왜 내가 잡아야 하고, 내가 더 많이 좋아하는게 싫으면서도 결국은 또 사귀고 있고 ㅜㅜ 사귀면 사귀는거 같지도 않고 나혼자만 좋아하는거 같고 ㅜㅜㅜㅜ 이생활 지긋지긋 ㅠㅠㅠ 언제까지 지속될련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