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숨다섯 되는 흔녀이구요..
털이 원래 유전적이라 정말 많아요 ㅜㅜㅜ
식구들 전부다 ..
아무튼
시간이 지남 지날수록 점점 자신도 없어지고 ㅜㅜㅜㅜㅜㅜ
털많은 여자 남자들이 엄청 싫어 할꺼 같구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털보고 다 도망갈꺼 같구 이런 몹쓸 생각들 항상 마니 들고 늘 자신이 없어요 ㅜㅜ
인제 쫌있으면 봄오구 여름 다가오는데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영원한 영구제모는 정말 없는건지
작년에 60만원 넘게 주고 .. 피부과의 힘을 빌려 보았지만 도로아미 타불이에요 ㅜㅜㅜ
아 슬프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냥 갑자기팔 보고 있는데 너무 우울해서 글 한번 써봐요
털 많은 여성분들 우리 힘내자구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