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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시는 분들, 한번 봐주세요.

어떤 분께서 기독교분들께서 올리신 글에 대해서 지겹다. 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한번 다르게 써보려고 합니다.

 

한번이라도 하나님을 체험하시고 욕하시는것입니까?

한번이라도 하나님의 뜻을 알고 논리를 펼치시는 것입니까?

수 많은 비기독교분들께서 펼치신 논리를 보면 많은 답답함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이 보는 것이

[묵묵히 봉사하는 것이 참 된 그리스도 인이다. 참된 기독교인들이다.]

라는 말씀이 있는데요,

 

하나님께서 남들을 위해 봉사하라고는 하셨지요. 하지만

그것이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자신의 뜻을 알고, 자신의 의를 알고 그에 맞게 하나님을 섬기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셨습니다.

서로 사랑하면서 베푸는것은 두번째의 일입니다. 하나님을 영접한 자. 하나님의 일을 하는자가 곧 그리스도인이며, 그리스도인의 선행과 사랑이 하나님 앞에 들어날수 있는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아닌자가 선행을 베푸는 것은 하나님 앞에 들어날수 없으며,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432546 

어떤 분께서 이순신도 지옥 갔냐는 질문을 하셨는데요.

댓글이 어이 없더군요.

그곳에서 하나님을 영접하면 천국에 간다는 말, 그때는 하나님을 몰랐으니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실지도 모른다는 말,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실거라는 말...

이러니까 기독교가 욕을 먹는 것 같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무턱대고 주장해대는 교회가 갈수록 많아지니까 말이에요.

도대체 성경의 어디에서 지옥에서 하나님을 영접한다고 나와있습니까?

하나님을 몰랐던 자는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신다고 나와있습니까?

 

맨 밑의 댓글에 '크리스찬'님께서만이 제대로 된 답변을 해주셨는데, 가장 많은 욕을 들으셨더군요.

하나님께서는 그 어떠한 경우도 용납하시지 않습니다.

이순신장군께서는 인간으로써는 훌륭한 업적을 남기셨죠.

하지만 인간으로써의 업적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써의 업적인가요? 아니잖습니까. 

성경에서는 오직 그리스도인만이, 예수의 피로 거듭난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안타깝다, 어이없다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의도입니다.

 

많은 기독교를 배척하시는 분들. 한번이라도 성경을 다 읽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성경의 의도를 파악하셨나요? 하나님께서 말하고자 하시는 바를 깨달으셨나요? 그게 아니라면

무턱대고 한 구절 한 구절 빼내어 거짓말이다, 터무니 없는 말이다. 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성경은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습니다. 절대 한 부분만 보고서 이해 할수가 없죠.

예를 들어, [회개한다고 다 천국가면 연쇄살인자도 죽기전에 회개하고 하나님 영접하면 천국가겠네?]라는 질문이 있습니다.

 

당연하죠. 당연히 천국 갑니다. 하지만, 연쇄살인자와 그렇지 아니한 자, 하나님만을 위해 살아오던 자가 천국에서 같은 대우를 받지 않습니다. 성경에 보면 각자에게 합당한 상을 주신다 하셨으며, 천국 잔치에 준비 되지 않은 자는 겨우 지옥신세만 면한다고 나와있습니다.

비꼬듯이 연쇄살인자, 은행강도가 다 천국 간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인간들이 정한 큰 죄, 작은 죄는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 무용지물입니다. 그 어떠한 죄도 하나님 앞에서는 크거나 작게 보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의 크기를 따지는 것은 교만과 오만이라고 하였습니다. 오직 성령을 훼방한 죄만이 용서받을 수 없는 죄라고 하셨죠.

 

이와 같이 성경을 제대로 모르시면 당연히 기독교가 모순된 논리로 보이죠.

 

그 외에 헌금에 대해서 말이 많으시죠.

헌금, 저도 할 말이 많습니다.

한국에는 썩은, 부패한 교회가 너무나도 많죠. 그에 합당하게 썩은 목사들도 너무나 많구요.

그 목사들은 헌금이 하나님에 대한 정성이니 자신의 신앙을 나타낼 수 있게 많이 내라고 하지요.

지랄하지 말라고 하세요. 그 목사들한테는 밑의 내용처럼 말해주고 싶습니다.

 

헌금은 성도의 하나님에 대한 정성이 맞습니다.

하지만, 헌금의 액수가 정성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세상의 영광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 인간의 돈이 뭐가 필요가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돈을 요구하셨습니까?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까?

 

헌금을 낼 때에 성도의 간절함, 하나님에 대한 열정이 곧 정성이 되는 것이며,

아무리 큰 돈, 다이아 같은 것들을 낼지라도 하나님에 대한 열정이 없다면 그 것은 하나님께서 내치실 것이고, 5살 아이의 100원짜리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무엇보다 귀하게 받을 것입니다.

 

헌금은 교회 운영에 쓰이며, 그 교회 운영에 따라 교회가 하나님의 의도에 부합되는지가 결정되는데, 거짓된 말로 모인 큰 헌금으로 운영되는 교회와 진실된 말씀으로 모인 작은 헌금으로 운영되는 교회를 볼 때, 누가 하나님의 의도에 더 적합하겠습니까?

또한, 당신들이 헌금을 그대로 운영비에 쓰고 계십니까? 술을 마시고 계시는건 아닌지요, 옷을 사입고 계시는건 아닌지요.

 

 

부디 기독교를 배척하시는 분들께서도 무조건적인 헌금을 요구하는 교회와 그렇지 않은 교회를 구분해 주세요. 이런 교회들이 강간을 저지르고 있으며, 절을 태우고 있으며, 단군동상의 목을 자르고 있으며, 여러가지 현금비리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저 역시 절을 태우는 기독교인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조용한 거리에서 꽥꽥 소리를 지르며 무턱대고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사람을 부끄럽게 여깁니다. 그들은 모두 성경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며, 기독교를 배척하시는 분들께서 욕하시는 기독교인들입니다.

 

그들만을 보시고 성경의 한부분을 짜집기 하셔서 비교하면서 성경을 욕하지 말아주세요.

진실된 신앙을 가진 기독교인들에겐 하나님이란 존재는 자신의 목숨보다, 자기 자식의 목숨보다 귀한 존재요, 엄청난 분입니다. 부디 욕하지 말아주세요.

 

욕하시려면, 한번이라도 진실된 믿음을 가져보신 후에, 하나님을 영접해 보신후에, 성경을 경험하시고 하나님의 의도를 깨달으신 후에 잘못된 내용이 있다 싶으시면 그 때 말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1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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