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변심했습니다..!
이게 제 마지막 노력이될꺼같습니다.
저는 이혼남입니다.32 아들 4살 애인 26살
4개월만나고 아이공개후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아이를감당할수있답니다. 그래서진지하게 맘주고 만났습니다. 반년정도는 같이 살다싶이했습니다.
지금 1년차입니다.
감당할수없을꺼같아 더큰상처를 주기전에 떠난답니다.
아이는 이여자를 엄마로 알고있습니다.아이에게도 잘했습니다.
참 괜찮은 여자입니다 . 저역시 이여잘 사랑하구요.
정말 올인 했습니다.
알고보니 자기 일과 남자문제 환경변화로 심경변화가 생겼나봅니다.
하면안되는거 다했습니다. 울고불고 때리고 서로막말에 몇일그러다
진심으로 예기하며 서로 타협점을보고 뒤에가서 또그럴까봐 안하려했는데.
나한테 맘은없지만 좋게 헤어지고싶어서그런다고 기회를준답니다.진심으로 노력도 해본답니다.
그런데 이기회는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노력해본다는것도 진심 인거같습니다.
내가 자기를 정리할수있는 시간을주고 자기에게잘보일시간을주고 그동안다른남자에게 안간답니다.
할수있으면 해보랍니다.. 이것도 고마운일인데 전 바람난거에 배신감에 때렸으니(자기는 바람이아니랍니다 할려는일에 이용할려는 사람들이랍니다 .3명씩이나 )제가 다정리해버렸습니다.
사랑의감정이 나에게는 식어있습니다. 정인가봅니다. 섹스도 합니다.연락도 합니다.
이시점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
너무 사랑합니다.어떻게 해서든 돌려보고 싶습니다.
조언좀 주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