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가겠음, 저희 아빠가 가끔 좀 특이함. 지금부터 특이했던 일을 말하겠음.
1. 아빠에게 지인이 새해문자로 '나이한살이 배송중입니다'라고 문자가 왔음,아빠가 그문자를 보고 나한테 뭐 샀냐고 말을 하는 거임? 조카게 어이털림, 안샀다고 하니까 아빠가 문자를 보냄
'무슨 상품이죠?'
2. 인드라망이라는 단체가 있음, 거기에서 전화가옴, ars로 도법스님이라는 스님이 녹음해논걸로 새해 인사를 드림
'안녕하세요, 도법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녹음된 걸 전화로 함 , 근데 아빠가 진짜 스님이 전화한줄알고
'네 스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하면 님들 두뇌가 아인슈타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