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대학 시절 중산리를 통해서 지리산 천왕봉을 3번 밟고 나서
10여년이 지난 지금 다시 지리산 천왕봉을 밟았다.
그때는 친구들과 같이 올랐지만...그때와 달라진거라고는 지금은 회사 친한 사람들과 같이...
10여년 많에 찾은 지리산은 그때 그모습 그대로 이였다.
지리산을 간단히 소개 하자면...남쪽에서는 한라산 다음으로 높은 봉우리 1915m..
남쪽 육지에서 발로 밟아 볼수 있는 제일 높은 봉우리...
오늘 등산코스는 중산리 탐방지원 센터 출발 → 칼바위 → 로타리 대피소 → 법계사 → 천왕봉
→ 장터목 대피소 → 칼바위 → 중산리(장장10시간이상소요)
여기는 중산리 탐방 지원센터 입구...
오늘 산생을 같이 간 고마운 분들...
지리산에 상징인 반달 가슴곰 앞에서 한컷...
오늘산에서 야생 곰을 보기를 기대하며..
중산리에서 출발해서...천왕봉 등정중...아직 3.6Km 남았음..
산은 이미 단풍이 다 져버리고....
나뭇잎만 앙상하게...
오늘 우리가 올라가야하는 코스...
아직도 멀었다...
여기는 모슨 사람에 휴식처가 되어 주는...
로터리 대피소...여기서...하루밤 묵기도 하고...간단하게 요기를 해결하기도 하고...
요기는 법계사 입구...
생각보다 사찰이 작구 아담함..
등산코스가...생각보다 계단이 많이 있었다는...
천왕봉까지는 아직도 800m 남짓..
올라가다가 보면 있는 곰출현 주의 현수막...
생각보다 무섭게 많들어 놨다는...
지리산 정상에서....
산아래...운해가 멋지게 깔려서 더욱 멋졌던 하루..
사진속에 다 담을수 없는게 아쉬울 다름...
마지막으로...지리산 천왕봉 정상...동영상으로 담아 봤습니다.
너무 멋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