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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성격파탄자 울 큰누나(진짜 봐주세요)

닉넴못밝혀 |2012.01.26 13:04
조회 344 |추천 2

저 이걸거 처음써보는데 ㅋㅋㅋ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ㅋ

 

어쩄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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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

 

큰누나가 경인중 근처에 롯데리아에서 양념감자가 3개에 얼마한다고 사오라고함

현금으로주면서 근데 내가가보니까 세일을 안하는거임ㅋㅋㅋ

큰누나가 잘못알앗나봄

그래서 모르고 비싸게 세일안하고 원가로 사왔는데 큰누나가 세일가로 사왓냐고 물어봤는데

그래서 세일안해서 조금 비싸게 삿다고 했는데 갑자기 ㅈㄴ크게 소리지르면서 나용돈없는데

왜 사오냐고 전화를하면 되잖아 라고 ㅈㄴ 울삘로 이야기함

그래서 휴대폰안가져갔다고 말하니까

 지나가는사람들한테 말하면되잖아 하면서 감자튀김한개를 바닥에 던지는거임 ㅡㅡ

그래서 내가 졸라 울먹거리면서 있었는데(그때 3학년인가 4학년 나 울보였였음 ㅋㅋ)

거실에서 티비보던 작은누나가 왜 얘한테 사오라고 시키냐고 니가가면 되잖아 그리고 몇백원밖에

차이안나는데 왜 그렇게 ㅈ랄을 하냐고 나 쉴드를쳐줬음 ㅋㅋ

근데 큰누나가 내가 용돈이 없는데 왜

사오라고 나한테만 이야기함 ㅋㅋㅋ

작은누나 말무시하고 그래서 큰누나가 감자튀김 하나 나한테주면서

니가 사왓으니까 니가 알아서 처먹으라고 나한테줌 ㅇㅇ

그래서 내가 그거 학원가는길에 우리집앞에서 땅바닥에 던지고

 존ㄴ울분 터뜨리면서 감자튀김 밟았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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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 (이건 거의 맨날 ..ㄱ-)

 

큰누나가 성격은 더러운데 공부는 짜증나게잘해서

서울대 간호학과를감 근데 2월말인가 1월말인가

국시를 본다고성격 매우매우매우 예민해져있음 하지만 난 그게 일상이되서 상관없었음 ㅋ

성격 더러울때 하는짓이 뭐냐면 패륜아짓임 ㅇㅇ

엄마,아빠안가리고 개 썅욕함 ㅡㅡ

그리고 항상 낮에는 집중안되면 방에서 끼야야야야야얔소리들림 자기혼자 외치는거임

그거 들을떄마다 큰누나 방문박차고 닥치라고하고싶었지만 화돋굴까봐 참는중 ..

엄마는 항상 큰누나 그년 떔에 방에서 혼자 앉아계시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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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 (이게 제일 스펙터클함)

 

지금 우리 작은누나가 적십자 병원다녀서 다른데 월세얻어서 살고있는데

가~끔 우리집에옴 ㅇㅇ 주말에 아니면 쉬는날에

여느때처럼 큰누나는 성격 더럽고 작은누나랑 사이가 매~우 안좋음

그래서 작은누나오고 집에서 평소처럼 생활하다 작은누나가 헝그리해져서

치킨도먹을겸 가족 다 나와서 치킨시켜먹는데 아빠가 큰누나를 나와서 먹이라고부름

티비 보면서 하하호호 웃으면서 먹음 큰데 아빠가 일이야기를 꺼냄 작은누나 관두고 다른일을

한다네요 그래서 그거대해서이야기하는데 인터넷 옷 쇼핑몰?? 돈많이번대요 다단계 껒

그래서 큰누나가 머라머라함 그거 뭐안좋다~뭐하면안된다~ 그래서 작은누나가 듣다참다가

넌 사회생활도 해본적이없는데 넌뭘모른다면서 뭐라함

그때 큰누나가 참음(올ㅋ)

다시이야기하다가 큰누나가 뭐라할때 작은누나가

그렇게 내가하는 일 부러우면 가만히있으라고 다먹었으면 들어가라고

근데 큰누나가 그걸 또 못참음(에이)

그래서 둘이 소리지르면서 싸움 아빤말리고 엄만들어가계시고

근데 아빠한테 큰누나가 저년이 치킨시킨거 왜먹으라고 했냐고 ㅡㅡ

저년 떔에 내가 이취급받는다고 다 먹었으니까들어가란소리는 꺼지라는 소리잖아 ㅡㅡ라고

이상하게 재해석됨 그래서 작은누나는 또 그게 일상이니까 방에들어가있고

큰누나는 가출한다고 나이 28살에뭐하는짓인지는 모르겠지만 짐다 싸들고 울면서 나갈려고하는데

아빠가 말림 그래서 큰누나가 못나가니까 옥상올라감(우리집넓어요 우왕 ㅋ)

또 옥상올라가면 자..사..ㄹ...이 생각날꺼같아서 아빠가 2차로말림

근데 큰누나는 저 년 내가죽으면 좋아하겠지 이러고 소리지르면서 내가 저년보다 잘될때 까진

안죽을 꺼라고 밝밝소리지르면서 올라감 달밤 보면서 엉엉거리면서우는게 우리집까지다들림ㄱ-

다 울고 방에들어가서 또울어 아나 망할

아빠가 거실에서 티비보면서 자는사이 가출을 꿈꿧음 그래서 내가 미행했는데 (진짜로)

큰누나가 어딜가는거 내가 한눈팔다가 놓혔는데 그래서 삼원슈퍼에서 어떤누나한테 여기

어떤여자한명 지나가는거 못봤냐고 ㅋㅋㅋㅋ 첩보원된거같았음 근데 못봤대요 ..;;;;

집으로돌아왓는데 5분후에 큰누나가 검은 비닐봉투를 싸들고 방으로들어감

다들 신경안쓰고 잣는데 다음날아침겸점심을먹는 작은누나한테 또~울면서 뭐라뭐라함

그떄 나자고있었(근데비몽사몽으로 다들렼ㅋ)근데 큰누나가 밥상을 발로차는거 작은누나 발등찍혀서 일어나서 머리채잡고싸움ㅋㅋㅋ 나여자싸움첨보는뎅.

그래서 내가 말리고 큰누난 다시방들어가서 어어어엉ㅋ어컹엉엉거리고

작은누나는 씻고 옷갈아입고 가고 가고나서 큰누나가 조용히 짐싸들고나가는거 걍 냅뒀지머

그상태로나감 밤이되서 큰누나방들어가보니까 쌀 새우깡하고 OB맥주가 있었 그래서 엄마몰래 한모금 꿀꺽.맛은 좋더라(이건 호기심이었음 진짜!)

알고보니 큰누나 자기 남친 집에갔었음 근데 그때이후로 우리집와서 히스테리부리는일은 없어서 좋았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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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들 진짜 꾸며낸거 아니에요 ㅋㅋㅋ 진짜일임 엄땅!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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