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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자르고 런던 여행하는 테일러 스위프트

이들데이즈 |2012.01.26 17:21
조회 115,553 |추천 213

주무대인 미국을 떠나 런던에 온 테일러 스위프트~

비즈니스 때문인지 단순 여행인지는 모르겠는데 한결 자유로워 보이는 모습임ㅎㅎ

 

그와중에 앞머리까지 자르니까 더 상큼해짐..

 

 

 

 

 

 

 

 

 

매니저 없이 혼자 쇼핑 중인 테일러~

모르는 사람이 보면 모델인 줄 알 것 같음ㄷㄷ

 

 

 

 

 

 

 

 

아 넘 이쁨..ㅠㅠㅠㅠㅠ

 

 

 

 

 

 

 

 

 

 

항상 생각하는 건데 테일러 이 고양이 닮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

너무 닮았음ㅋㅋㅋㅋㅋㅋ

 

 

 

 

 

 

 

 

 

이제 공원으로 산책나온 테일러~

여유로운 모습이 넘 보기 좋음~

 

 

 

 

 

 

 

 

자유를 만끽중인 테일러ㅋㅋㅋㅋ

얼굴에 웃음꽃이 아주 그냥 활짝 피었음

 

 

 

 

 

 

 

 

 

아... 진짜 머리부터 발끝까지 진심 예쁨...ㅠㅠㅠㅠㅠㅠㅠ

 

 

 

 

 

 

 

 

 

공원 안내도도 꼼꼼히 읽는 여행자 이방인 테일러ㅋㅋㅋㅋ 겸디돋네ㅋㅋㅋㅋㅋ

 

 

 

 

 

 

 

 

 

 

이런 여자를 만난다면 저 뒤에 남자처럼 몇번이고 돌아봤겠지....ㅋㅋㅋㅋㅋ

 

 

 

 

 

 

 

 

 

막 찍혀도 화보 돋는 테일러.....

 

 

 

 

 

 

 

 

돌아가는 발걸음이 가벼워보임ㅋㅋㅋㅋㅋㅋㅋ

아.. 주는 거 없이 넘 좋음...ㅎㅎ

 

 

추천수213
반대수4
베플김예원|2012.01.27 01:25
테일러 키가 178이라는건 알고있능가 --------------------------------------- 우아처음으로 베플됬네요 언제지 09년이었나? 한창 테일러스위프트 러브스토리 나왔을때 구글링하다가 얼핏 178이라고 봤던것같아 적었는데 조금 더큰가보네요; 정정할게요 180이상인가봐요! 집짓고가용ㅋ
베플이경민|2012.01.27 11:21
세상 지혼자 사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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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z|2012.01.27 10:21
힐도 안신었는데...다리봐..몸매봐..백인들 앞머리 잘 안어울리는데 앞머리도 뭐가 그렇게 이쁘니..진짜 축복받은 유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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