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무대인 미국을 떠나 런던에 온 테일러 스위프트~
비즈니스 때문인지 단순 여행인지는 모르겠는데 한결 자유로워 보이는 모습임ㅎㅎ
그와중에 앞머리까지 자르니까 더 상큼해짐..
매니저 없이 혼자 쇼핑 중인 테일러~
모르는 사람이 보면 모델인 줄 알 것 같음ㄷㄷ
아 넘 이쁨..ㅠㅠㅠㅠㅠ
항상 생각하는 건데 테일러 이 고양이 닮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
너무 닮았음ㅋㅋㅋㅋㅋㅋ
이제 공원으로 산책나온 테일러~
여유로운 모습이 넘 보기 좋음~
자유를 만끽중인 테일러ㅋㅋㅋㅋ
얼굴에 웃음꽃이 아주 그냥 활짝 피었음
아... 진짜 머리부터 발끝까지 진심 예쁨...ㅠㅠㅠㅠㅠㅠㅠ
공원 안내도도 꼼꼼히 읽는 여행자 이방인 테일러ㅋㅋㅋㅋ 겸디돋네ㅋㅋㅋㅋㅋ
이런 여자를 만난다면 저 뒤에 남자처럼 몇번이고 돌아봤겠지....ㅋㅋㅋㅋㅋ
막 찍혀도 화보 돋는 테일러.....
돌아가는 발걸음이 가벼워보임ㅋㅋㅋㅋㅋㅋㅋ
아.. 주는 거 없이 넘 좋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