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헤어져서 힘든 언니들!! 이거보구가

헤롱헤롱 |2012.01.26 21:18
조회 6,757 |추천 20

아잉 헤어진다음날 실시간 톡에 올랐네 음흉

 

나 다음판 써도 되요...? 되죠...?

 

될꺼라 믿어요만족

 

 

 

이제부터는 공감글 쓸거에요

 

나 톡에 오르게 해줘서 고마워요!!

 

미니홈피 공개할래요

(진짜 힘들어서 이별에 대한 도움을 원하시는 분들은 제홈피에 방명록 남기세요 작은도움드릴께요ㅎ)

 

 

 

 

 

----------------------------------------------------------------------------------------

 

 

 

 

 

 

 

 

언니들 안녕??안녕

 

난 매일 판보는 판녀에요^^ 

 

항상 헤어진 다음날 볼때마다 우울해서..

 

헤어진다음날에서 별로 안쓰는 음슴체로 갈께요윙크  

 

나 지금 우울하니까 이모티콘도 쓸거에요

 

 

 

 

 

 

그럼 스따뜨!!

 

 

 

 

 

 

 

 

 

먼저 내 소개를 하자면 나님은 남친과 헤어진지 두달정도 된 흔녀임

 

남자를 많이 사겼다면 많이 사귄거고 조금 사겼다면 조금 사겼다할만큼 내 주위 친구들에

 

따라서 시선이 다름 그러니까 적당히 사겨봤다고 보면 되겠음방긋

 

 

 

 

 

 

 

난 첫사랑하고 헤어진건 아니지만 항상 남친과 헤어질 때마다 마음이 아팠음

 

물론 내가 찬 경우나 차인경우나 내가 울면서 매달린적도 있음 하지만 그 어떤경우에서든

 

내마음은 왠지 모르게 아팠음..

 

이별을 거듭하면 거듭할수록 점점 안힘들겠지 했던 내생각은 다 잘못된거였다고 생각됨

 

 

 

 

 

사귄 횟수는 어느정도 되지만 난 그 때마다 순수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사귀었고

 

이별 후에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뒤에 남친을 새로 사귀고 하는거임

 

그러니까 날 나쁘게 보지 않았으면 좋겠음

 

 

 

 

어쨌든 난 그만큼 이별을 많이 겪었고 많이 아팠음

 

맨날 울어보기도 하고 친구들이랑 그놈 욕하면서 깔깔 웃어보기도 했음

 

그런데 내맘은 이상하게도 그놈을 안잊었음 아니 못잊었다고 하는게 더 맞을꺼임

 

역시 사람은 빨리 잊지 못하는거구나 깨닫게 됨

 

 

 

 

 

 

그 사실을 깨닫게 된 이후로부터 판에서 헤어진 남친을 빨리 잊는 법을 찾기 시작하다가

 

오늘에서야 그 정보들이 머리속에 입력되고 내 방식대로 정리됬음

 

 

 

 

음.... 효과가 없을지도 모르는 방법들이지만 그냥.. 읽어준다면 고맙겠음

 

아니면 조금 늦었지만 뒤로가기를 살포시 눌러주시면 됨짱 

 

 

 

 

 

 

 

 

 

 

 

1. 그 사람 생각은 금물

 

 

그 사람 생각을 어.떻.게 안해요 내가 얼마나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인데...라고 생각할 수 있음

 

나도 그렇게 생각함

 

하지만 나처럼 미련한 짓은 안했으면 좋겠음

 

난 맨날 그사람 미니홈피 들어가고 카톡사진 보고 네톤 대화명 보면서 살았음

 

내 휴대폰 비밀번호가 그사람 생일이었고

 

내 하루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를정도였음

 

이렇게 자꾸 미련갖는것은 바보같은 짓임

 

 

머리로는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면서 마음으로는 자꾸 기억하려고 애쓰는 짓이

 

왠만하면 그사람이랑 관련된것은 모두 금지했으면 좋겠음

 

 

 

 

 

2. 슬픈노래 듣는것도 금지

 

 

슬픈내용의 가사가 있는 노래나 이별과 관련된 노래는 안듣는것이 좋음

 

 

듣다보면 감정이입이 되서 울컥하니깐. 되도록이면 이별노래는 듣지말기를 바람

 

 

 

 

 

 

3. 무조건 잊으려고 하는 것

 

 

그 사람 생각날때마다 너무 아파서 잊고 싶은데 어떡함?

 

잊으면 됨

 

대신 막 잊으려고 하지는 마삼

 

 

그럴수록 더 보고싶으니까.

 

그냥 적당히 잊어주면 좋겠음.만족

 

가끔씩 그 때 그 추억들이 떠오를 때면 아.. 그때 행복했었지? 라고 편하게 생각할 수 있을 정도만.

 

 

 

 

 

 

 

 

 

 

 

 

 

 

 

 

 

 

 

 

 

 

 

 

 

 

 

 

 

 

 

음......... 많이 못써서 미안해요

 

내 글솜씨도 없고 글자체도 별로인걸 어쩌겠어요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온 언니들한테는 죽을 죄를 지은거같지만...;; 방금 이글을 다시 읽어보니깐

 

언니들을 위해 쓴게아니고 내 말만 한거같아요...미안해요슬픔

 

 

 

 

 

 

 

 

 

 

 

 

그래도 나 많이 노력했으니깐 추천 한번만 해주고 가요윙크

 

 

 

 

  

추천수20
반대수1
베플잇힝|2012.01.26 21:51
엄훠 베플이네ㅋㅋ 이 영광을 헤롱헤롱 글쓴이 님께!! 2편보러가야지~ ----------------------------------------------------------------- 솔직히 말해서 못 잊겠다 추천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