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저는 17흔녀임 ㅋㅋㅋㅋㅋ
나는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ㅋㅋ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싸이 몇년해본분들은 아시겟지만
싸이에떠도는 오덕남 이야기 많이 접해보셧을거라고 나는 생각함
sc쩌는 자칭복학생 오덕남이야기
암튼 제 2의 오덕남이 나타남
그것도 내앞에!!!!!
나는 몇일 전 싸이의 한 클럽에 가입함
그리고나서 가입인사를 썻음
그런데 몃시간 뒤
네이트온 친구요청이 들어옴
나는 이렇게 고마운분이 누굴까하면서 수락을 햇음
나는 도서관에서 누군가의 간절한요청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음
그런데 내 핸드폰이 울리는거임 ㅋㅋ
기뻣음 정말로 기뻣음
ㅡㅡ 114임
심심하고해서 나는 아까나에게 요청하신분에게 감사인사를 햇음
아 말로할필요도없고
사진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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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 사교성있는 여자니까 ㅋㅋㅋ
난 얘한테 아무관심 없엇고 걍 예의상한말인데
갑자기 뜬금없이 이럼 ㅋㅋ
자꾸 머라는건지
자꾸 혼자말...ㅋㅋ
갑자기 어디선가 내번호가 나타남 ㅡㅡ
난 가르쳐준적도 없는데ㅡㅡ
이런 스토커같은자식
암튼 난 이 사람을 잊고 학원친구 남자애 하나와 여자애 하나를 데리고 떡볶이집을 감
난 떡볶이를 먹는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짐 ㅋㅋ
암튼 떡볶이를 우걱우걱 하고 있는데 전화가 옴 ㅋㅋ
모르는번호임
나는 생각없이 전화를 받앗음
-나- "여보세요??"
내가생각해도 그때 이말 너무 명랑햇음 ㅋㅋㅋㅋ
-그사람- "ㅇㅇㅇ"
내이름을 부르는거임
-나- "여보세요??"
-그사람- "ㅇㅇㅇ바부"
-나- "누구세요??"
-그사람- "오빠다"
무슨 되도 않는 어색한사투리로 역겹게 내이름을 부름 ㅡㅡ
그래서 나는
-나- "아 어 왜저ㄴ화 했어??"
떡볶이를 우걱우걱하느라 발음이 좀 이상햇음 ㅋㅋ
긍데 옆에잇던 여자애가 자꾸 내말을 따라함 그래서 내가 아좀조용히해바 이랫음
긍데
-그사람- "옆에 니 친구가"
-나- "어 ㅋㅋ왜??"
-그사람- "입좀 싸물라케라"
갑자기 왠 가오;;;;;
-나- "암튼 왜"
-그사람- "지금 어디가??"
-나- "떡볶이 먹고잇어"
-그사람- "니 지금 남자랑 노나"
남자애가 하나 잇긴한데 그아이는 내 ㅂㄹ친구임 ㅋㅋㅋ
그래서 나는
-나- "하나 잇는데 왜?"
-그사람- " 니 걔랑 사기나"
-나- "아니"
-그사람- "니 걔랑 왜 안사기나"
나랑 말 동시에함
-나- "아니"/ -그사람- "왜 나랑 사길라꼬??"
ㅁㅊ............히....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옴 ㅋㅋㅋ
그래서 숨한번 안쉬고 아니를 왜쳣음 ㅋㅋㅋㅋ
그랫더니
-그사람- "야 오빠가 이따 전화할께 이제 천천히 애들좀 밟으러 가야겟다"
안물어 봣는데.......
여기까지 씀 ㅋㅋㅋㅋ
반응 좋으면 2탄으로 돌아옴 ㅋㅋㅋㅋㅋ
조금이라도 웃엇다
뭐야 이런생각햇다
남자다
여자다
학생이다
직장인이다
할머니다
나 알것같다
누군지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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