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 해 18세가 된 사람입니다.
저도 편하게 음슴체 쓸게요 ㅎㅎ
나님이 위로4살 언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롭던
초등학교 5학년때 아버님께서 강아지를 입양해오셨져
안타깝게도 애기때 사진은 없네여 ㅜㅜ
넹 .
ㄱㄱ.
까꿍
다른 강아지와 다를것없이 잘 살고있는데
3
2
그만할게여
뙇!
아가를 나았어여 ![]()
이 붸이비가 살짝 위쪽에서 자라서
어미의 배를 가르는 사태가 일어나버렸죠
헣. 요놈 쉐키쉐키 요 췌킷
솔직히 처음봤을때
인줄 알았져
마취가 잘 풀리지 않아서 하루 종일 주사 바늘을 몸에 지니고있었죠
뽀삐야 스릉흔드....
엄마를 힘들게한만큼 애기도 아주 건강하게
자네요
건들이면 곧 물어뜯게 생겼어요
우리애기 우쭈쭈쭈
뭘봐 뽀삐야 ㅡㅡ
저희 애기 .. 왜 크면클수록
강아지가 아닌 다른동물을 닮아가는것 같은 느낌은
저 뿐인가요
수달인줄..;
ㅋ?
어떻게 끝내야하죠..
............?
네. 제 글솜씨 DDONG 네여 흑
그럼 모두 굿밤
*끝까지 평범한 강아지 육아일기쓴기분 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