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돋으니깐돋음체로 쓰겟음
일단 본론으로 들아가겟슴![]()
우리반엔 어떤 낙당 ( 낙타 +당나귀) 가 있슴
처음엔 개가 착한줄 알고
친해졋성미
그런데갸가우리무시하고,네ㅌ친구들을매일찐따시킷고그렛어여
좀 과하게 하면
친구를 하루에 5번 꼴로 찐따로 만들었었어요.
그래서 사이가 점점 멀어질떄 쯤
저희가 점점 피했는데, 낙당이 그걸 느끼고
저희한테 남소를 빌미로 다가왔어요.
그래서 저는 그걸 믿고 일단 불미스럽지만? 받았는데
우리학교 선배라는것 만 알고 번호는 뿐더러 이름조차 모르는데 소개를 받았어요.
우리학교인데 낙당을 통해 소식만 주고 받았을떄,
뺴뺴로 데이당일 낙당한테 전화가 왔어요.
그 오빠가 뺴뺴로를 만들어서 준대는군요.
저는 돈도 없는체 일단 믿고 저도 주기로 약속하고
만원어치의 뺴뺴로를 만들어서 그 닥낭을 통해 주었져.
저는 그 다음날 바로 주고 그 오빠는 내일 주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돌아온건 불량 뺴뺴로였죠
아 지금 그것만 생각하면 화나네옄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화나서 낙당에게 이게 다냐고 물어보자
개는 뻔뻔하게 ㅡㅡ
"그거? 게임하다가 다 먹어버렷대"
그래도 저는 일단 넘겻죠.
그떈 훈남이란말에 눈이 뻔쩍뻔쩍할 시기이여서![]()
지금도 후회대네요.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 더있었어요.
낙당이 갑자기
"오빠가 니옷 하나 사준데"
그래서 저는 그래? 하고 넘기고
내일 모래 만나기로 한뒤 옷도 그떄주기로 했죠
전그떄까지 그오빠 얼굴,이름,나이 다 몰라도 일단 믿었죠.
닥낭이
"오빠가 커플티 샀대!"
그래서 저는 기분이 매우 들떳죠![]()
저는 내일모레 만을 기다렸어요.
그디어 그날이 돌아왔어요.
갑자기 낙당이
낙당 저
"그오빠 못만나"
"왜?"
"이제 곧 기말고사잖아 대비해야한데"
이떄까지 의심한번도 않했는데
이떄 딱 뭔가 의심스러웠어요.
친구까지 의심을 하니깐 저도 의심을 하게됬는데,
근데 역시 눈치빠른 닥낭![]()
"대신 그오빠랑 문자하게 해줄꼐"
저는 이해가 않갔죠.
하지만 너무 궁굼해한 나머지 문자를 하게됬는데,
문자를 계속 하게 되니깐,
저도 모르게 얼굴,나이 그런 정보도 모른체 좋아하는 마음을 키워갔죠.
근데 닥낭이 갑자기 필리핀을 간다고했죠.
저는 그냥 그러나보다 했는데!!!!!!!!!!!!!!!!!!!!!!!!!!
그오빠도 간다는거에요![]()
너무 궁굼했죠.
근데 너무 닥낭이 의심이 간 나머지
닥낭이랑 다니는 교회친구한테 물어봤졍
그오빠도 가냐고 하니깐,
않간다는거에여ㅋ
그래서 일단은 친구들한테 말해줬져
저녁에 닥낭폰으로 문자를 하게 됬죠.
근데 선물을 사온다는 거에요.
이젠 뻥인걸 안나머지 그냥 넘겼져
제가 자꾸 그친구를 따라다니면서
이름과 미니홈피를 알려줬어요.
저는 매일매일 미니홈피에
그오빠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이 올라오는거에요.
근데 보니깐 저희 아파트 놀이터ㅋ
그래서 저는 낙당에게 전화를 했죠.
근데 뻔뻔하게 전화를 않받네요.
아직도 전화중이에요.
진짜 화나네요.
이거 톡되면 걔 사진 올리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