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사건으로 인해 구미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왔습니다.
피해자는 저희 여자 둘입니다 가해자 처럼 몰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대편 쪽 지인의 도움으로 저희는 편파적인 수사를 당했습니다.
일방적으로 구타를 당한것 뿐입니다,
<저희도 모르는 어느 누군가가 나타나서 저희 때린사람중 한사람을 때리고 도망을 갔답니다 저희는 맞아서 정신이하나도 없는상황에 파출소에가서 알았습니다
그리고 조사를 받으며 우리가 피해자인데 우리쪽으로 몰아가듯 유도심문과 협박으로 들리는 말들로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리고 때리고 도망간사람이 일행이 아닌데 일행인것처럼 그렇게 이야기 해야하는듯이 강압적으로 몰아 세웠습니다
저희는 일방적으로 구타를 당했을 뿐인데..>
사건 날짜는 1월17일 새벽 4시경입니다
저랑 친구와 남자친구 두명 총 넷이서 술을 마시다가 친구와 친구의 남자친구에 사소한 말다툼에 친구는 대구간다고 나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뛰쳐나가서 친구를 잡아 끌고 걸어가며 이야기를 하다 도중에 서서 이야기를 하는중에 지나가던 남자 두명이 우~우~ 성희롱 하듯 쳐다보며 계속 소리를 냈습니다
그냥 무시하고 갈려다 뒤로 돌아보니 갑자기 욕을하길래 제친구가 그사람들쪽으로 갔습니다
상대방은 남자 4명 여자 2명 이렇게 서있었습니다
제친구가 가서 왜 욕을 하냐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친구한테 손이 날라왔습니다
친구가 맞길래 뒤에서 말리려다 저도 그사람들 쪽으로 가서 내친구 왜때리냐고 물어보는데 갑자기 저한테도 손이 날라와 맞았습니다
그때부터 일방적인 구타를 당했습니다
화분으로 머리를 찍히고 머리채 잡혀서 눕혀서 지근지근 밞히고 차이고 밀어서 넘어지고 정말 일방적인 구타였습니다
그리고 경찰차 경찰들이 와서 이야기를 듣고 인동 파출소로 갔습니다
저희는 사고,경위정도 질문만하고 상대편은 경위서를 쓴걸로 압니다
일방적인 구타때문에 온몸이 아파 응급차를 불러 강동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가서 엑스레이 등 치료를 받고 입원을 했습니다 진단 3주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된 상황에 경찰서로가서 저희는 편파적인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쪽일행이 6명이고 저희는 2명이였는데 조사를 받는데 거기서 내친구를 조사하는 한형사가 6명 일행중 4명을 제외시키고 2 : 2로 만들었습니다.
실지적으로 두명에게 정말 많이 맞았는데 나머지 4명에게도 맞은것같은데 이런상황에 나머지 4명을 뺀다는건 저희가 너무 억울한 상황 입니다..
정말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