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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나하나로 사람갈구는 여동생

폭풍눈물 ... |2012.01.27 13:50
조회 42 |추천 0

안녕하세요 허허.

판을 첨써보는 사람입니다

 그럼 본론으로...

 

 

 

 

전 이제 중3올라가는 사람입니다.

저한테는 2살어린 여동생이있는데 평상시에는 친구처럼 말도 나누고 그래요.

근데

가끔 다투기도하잖아요? 그럼 서로 주장을 막펼칠꺼아닙니까

항상그럴때마다 제가 먼저 포기를 해요

말빨이 좀딸리는것도있고 언니다보니까 그렇게 되는데

문제는 동생의 말투가 정말 싸가지바가지가 없다는거에요

분명 욕을 하지않았는데도 말투,억양이 진짜 돌게 만드는거죠

항상 다툴때보면 "언니가 "가아닌 "니가, 지가 지는"이러면서 반말을 틱틱까대는거죠.

그리고 항상제가 져주니까 만만하게 뵈이나봐요

조금도 양보할 생각도 없는것같고 자기가 편한대로만 사려는것같아요

한마디로 이기주의? 지만 편하면 다다 뭐이런거죠

엄빠는 일나가시고 둘만있을때 항상저보고시켜요 각종집안일

그래서 좀하라고 소리지르면 느리적느리적해서 제가  다하는 스타일이죠

(궁뎅이만 무거워가지고 그러니까 살찌지 아오;;)

그리고 엄마한테 반항도 너무심해요

결론은..

이여동생 어찌 처리할까요

좀 말잘듣게 하는 방법이나 고치는 방법좀요..

항상 이러고 사니까 미치겠습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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