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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한애인 헤어지게 하는법(입증됨)★☆

육도 |2012.01.27 14:07
조회 6,474 |추천 0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긴글이 될수도 있습니다.

 

읽기 귀찮으시다면 나가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한번쯤 알아두는것도 나쁘지 않겟다는분들은 끝까지 보십시오.

 

제가 일러준 방법으로 친구가 하여 성공 했습니다.

 

그리고 굳이 배신한애인이 아니더라도 "아 혜선이(가명) 남친이랑 깨지게하는방법읍나"

 

할때도 사용가능하십니다. (대신 밑에 읽어보시면 아시겟지만 친구랑 싸워서 절교할필요없습니다)

 

이 기술을 쓰려면 전애인이 지금 사귀고있는 사람과

권태기에 빠져들거나, 한달이상 사귀어야 가능한 방법입니다.(서로에대해서 조금알아야하기에)

사람관계를 끈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니기에 전략적인 공략이 필요합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준비사항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전술은 전략을 이길수없습니다.

 

전술이라 함은 승리를 위해 전황을 이끄는방법을 의미하며,

전략은 승리하기 위해 거점의 확보, 도주로의 확보, 진지의 건설, 보급로의 확보등,

승리에 전제되는 여러 조건들을 준비해놓는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을 사랑에 빗대어 표현해보겠습니다.

 

전술은 쉽게 말해서, 터무니없이 나는 너 사랑하니까 다시돌아와줘, 걔가 그렇게좋아?

야 XX년아 등 아무것도 준비해놓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제가 말씀드릴 방법은 전술아닌 전략입니다.이번 1탄에서 쓸 전략은 크게 말해서 4가지입니다.

 

친구로써 화해, 임기응변 , 만남과싸움 , 전화통화

 

딱 4가지로 조건을 클리어 하고, 전애인의 특성파악정도만 하시면 됩니다.

(본 친구의 여자친구는 가끔씩 잠수의 특성을 가지고있었습니다.)

 

당신의 남자 여자친구가 배신 하면 자신은 어떻게 대응할꺼 같습니까?

욕을 심하게 하거나, 아니면 빌거나 , 나도 있었다. 등 세가지로 요약됩니다.

 

하지만, 배신한 순간 거의 끝이기에 잡기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수를 하고싶어도 할수가없습니다.

따라서, 이럴때는 그냥 끝낼것이 아니라 친구로써 화해를 하십시오.

분명바로 쿨하게 친구하자고 하면 의심할것이 하기에 조금 메달렸다가 넌지시 던지듯 말하세요.

 

"솔직히 헤어지면 끝이잖아? 나는 그래도 너 친구로 지내면 참 좋을것 같은데...너 생각은어때?"

 

자신이 입수건 같이 욕을 하지않았다면, 친구로 지내 줄겁니다.

이제 친구로 지내는데 성공하셨으면 2단계로 들어갈차례 입니다.

여기서는 전애인이 자신을 완전한 친구로 보도록 만드는 노력이 아주 중요합니다.

분명 전애인은 내가 배신했으니까 많이 껄끄러울것입니다. 그럴땐

 

"나도 사실ㅋㅋㅋ 다른 여자 눈돌아가드라ㅋㅋ니사귈때" 이렇게 말씀하십쇼.

 

그러면, '아 걔도 했으니까 뭐' 이런 생각을 가지고 편하게 대화를 합니다.

대화의 절정에 치닫다 보면, 만남의 기회가 올것입니다.

 

"야 이번 주말에 시간되나 ㅋㅋ 밥묵자 ㅋㅋㅋ내가 쏠께 ㅋㅋㅋ"

 

다른 약속이 없다면 만나줄것입니다.

 

이제 부터 진짜 중요합니다. 자신이 마치 첩보요원인듯이 행동해야합니다.

 

만나기 전에 자신만의 계획을 생각하십시오 즉, 어디가서 뭘 먹겟다 이정도만 하시면됩니다.

 

일단 만나시면, 계획하신대로 식당이나 커피숍 , 술집 같이 마주보는 자리에 앉습니다.

 

이제 하셔야 할것은 전애인의 핸드폰을 약 1~2분간 빼앗아야 합니다.

 

그냥 핸드폰 좀 줘바 이러면 절대 100% 안줍니다.

 

이런땐 인간심리학을 이용해야됩니다.

 

여자로 예를 들겠습니다. 여자들은 핸드폰 꾸미기에 지대한관심을 보입니다.

 

어떤게 진짜 내스타일에 맞고 귀여울까? 보면 볼수록 행복할까? 이런 상상을 대게 합니다.

 

저는 폰트(서체)로 미끼를 던저 보게습니다.

 

서체를 구입하지 않는 이상 '초코쿠키'서체를 많이 쓰실겁니다.

 

더 이쁜걸로 깔아주겠다는 미끼를 던지면 폰을 흔쾌히 주실겁니다.

 

굳이 안해주셔도 됩니다. '아 막혔나보다ㅋ 미안하디' 이 한마디면 해결됩니다.

 

일단 폰을 받으셨으면, 상태바를 확인합니다.

 

잠금어플이 있나없나를 확인해야됩니다. (잠금어플 해체방법은 2탄에서 말씀드리겟습니다.)

 

없으면 재빨리 전화번호부에 들어갑니다. 자기 자신이름을 검색해봅니다.

 

원래 울쟉히♥ 엿는데, 이모텝(가명)으로 이름석자 적혀있으면, 가슴이 많이 아프실겁니다.

 

번호 수정에 들어가서 다시 울쟉히♥ 라고 바꿔줍니다.

 

그리곤 나와서 자기친구번호 하나 입력해서 저장하신다음 이름을

 

이모텝(가명)으로 저장해둡니다.

 

이제 카카오톡에 들어가셔서, 원래 자기 이름이 이모텝(가명)이엇는데 울쟉히♥로 되어있다면

 

재빨리 이모텝(가명)으로 바꿔 주시고, 친구번호를 등록했기때문에

 

 또 이모텝(가명)이 생기기에 상큼하게 자신 과 친구를 차단시켜줍니다.

 

그리고 차단 목록 들어가서 사람이 많으면 전부 차단해제를 시키시고

 

(해제 시켜봣자 전번등록안되어있기에 다시 카톡에 안뜹니다.)

 

자신과 친구 둘만 남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자기 폰으로 돌아와 카톡 이름을 울쟉히♥로 바꿔주시면 전애인 차단목록에

 

이모텝 아닌 울쟉히♥로 뜨게 됩니다.

 

이제 4가지중에 3가지 클리어조건을 완성했습니다.

 

폰을 돌려주며 "아 막혀서 안되겟다ㅋ 담에 해주께" 하신 다음에

 

이런저런 얘기 하는척하면서 "남자 친구 언제 만나냐?" 를 물어봅니다.

 

대충 상황극을 말씀드리겟습니다. 이제 필요한 정보를 빼낼차례입니다.

 

"남자 친구 언제 만나냐?ㅋㅋ"

 

"나 내일 만나는데? ㅋㅋㅋㅋ"

 

"만나서 뭐할껀데 ㅋㅋㅋ"

 

"낼 오후에 만나서 영화보기로 했다 ㅋㅋㅋㅋ"

 

"무슨영화 ㅋㅋㅋ서면CGV 갈꺼가 ㅋㅋ"

 

(여기 서면CGV와 무슨영화라고 말한이유는 그 사람의 데이트 장소를 알기 위함이며

 

직접 그 서면 CGV홈페이지에 들어가서 16:00이후에 영화 상영 시간표를 보기위함입니다.)

 

"응 ㅋㅋㅋ남친이 셜록홈즈2 보고 싶대서 ㅋㅋㅋ"

 

"아 맞나 ㅋㅋㅋㅋ좋겟네"

 

이제 클리어조건을 대부부 완성하셨습니다. 이제 전 애인에게 시비를 걸어 대판싸우고

 

자기 자신 번호를 지우게 만드는것입니다.

 

"아 씹할 니랑 친구한게 잘못이었어 나 씨바 니번호 지운다 이제"

 

여자는 보통 전화번호부에 150~250명 정도 저장이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화번호부에 사람 찾을때면 스크롤바를 내리는것이 아니라 이름을 검색합니다.

 

이모텝 검색.

 

삭제.

 

전 애인은 자신이 등록한 친구를 삭제한것이며,

 

자기자신이 바꾼 울쟉히♥가 적혀있는지도 모르게됩니다.

 

이제 다음날.

 

대충 시간을 파악해보면 상영시간이 120분인데 16:00 18:10 20:20 등등 쭉 갈것입니다.

 

오후에 본다고 했으니까 저 셋중에 하나일 공산이 가장큽니다.

 

영화 상영시간에 맞출 필요도없습니다. 자기가 작업을 걸라고 할때

 

전애인의 애인이 곁에있기만하면 됩니다.

 

이제 마무리 지을때가 왔습니다.

 

전 애인의 폰에 전화를 겁니다.

 

      울쟉히♥

010-xxxx-xxxx

 

전 애인은 본순간"뭐지 시바? " 라고 생각할것이며,

 

전애인의 애인은 "무의식간에 의심의씨앗을 싹트게 됩니다"

 

 

이제 제가 해드릴말은 더이상 없습니다. 자기 자신에 말빨에 달려있습니다.

 

대충 상황극 보이자면

 

여자친구가 먼저 받아서 누구냐고 나에게 묻습니다.

 

니 애인이지 누구긴 누군데 라고 합니다.

 

이러쿵 저러쿵 하다보면 전애인의 애인이 받게 됩니다.

 

(전애인이 먼저 끈어도 됩니다. 계속 전화를 겁니다. 안받을수록 전애인의 애인은 더욱 의심할것입니다.)

 

이제 가장 중요합니다.

 

제가 맨첨에 말씀드렷다 싶히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여자친구의 특성파악또한 중요합니다.

 

"누구세요?" 지금 애인

 

"그러면 당신은 누군데요?" 나

 

"저 혜선이 남친인데요?" 지금 애인

 

"제가 혜선이 남편인데 무슨말씀하시는건데요" 나

 

조금 무르익다 싶으면 특성을 꺼내어 이야기합니다. 분명 전 애인의 애인도 그걸 알고있을겁니다.

 

"아 시발 이혜선 개같은년 잠수할때마다 남자 만나고 내 카톡도 차단시키낫나보네"

 

이 한마디면 끝납니다.

 

전애인의 애인도 ' 아신발? 잠수탈때 저놈 만난거엿나? 몇일동안 연락도없드만 모텔간거 아니겠지?'

 

" 아 이혜선(가명)남자 두명 갖고 논거네 간보네 싯팔년 " 하고 끈어줍니다.

 

그러면 전애인의 애인이 혜선이에게 추궁할것이며, 아니라고해도 믿지못하고 카톡차단목록에

 

울쟉히♥ 라고 달랑 두명밖에안되어있으니까, ' 나만날때마다 연락못하게 하려고 차단시키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며, 계략의 늪에 빠져 끝이 납니다.

 

물론 실패 할수있지만. 둘사이의 벽을 만드는건 가능합니다.

 

 

 

휴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이글은 제친구에게 써먹어 보았고 성공했으며.

 

병법36계를 응용한 심리 전략입니다.

 

톡톡이 되면 '빼도박도 못하고 헤어지는 제 2탄도 올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악용은 삼가해주시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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