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남동생 학교 소집일 겸 중학교 배정날임..
끝나고 집에 친구들을 데리고 왔는데 한 친구 목소리가.. 변성기 왔나봄..
다른 친구들은 아직 초 6답게 재잘재잘 앳된티가 나는데
걔는 좀...음..적응안됨..ㅜㅜ
나중에 내동생이 커서 변성기 와서 '누나~'라고 부르면 소름 돋을꺼 같음 징그러ㅜㅜ
오늘이 남동생 학교 소집일 겸 중학교 배정날임..
끝나고 집에 친구들을 데리고 왔는데 한 친구 목소리가.. 변성기 왔나봄..
다른 친구들은 아직 초 6답게 재잘재잘 앳된티가 나는데
걔는 좀...음..적응안됨..ㅜㅜ
나중에 내동생이 커서 변성기 와서 '누나~'라고 부르면 소름 돋을꺼 같음 징그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