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얼굴은 순전히 흔남입니다 흔남 흔해빠진 얼굴입니다이런 생각은 남녀노소 다같이 하는생각이니 부질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느곳에 누구처럼 여드름요괴도 아닙니다
딱히 친구랑 비교한다고 제 얼굴이 잘생겨지는건 아닙니다만 그렇습니다22살이 되어서 요즘들어 생각되는건데 여자친구는 어떻게 생기는거죠?선배따라 친구따라 나이트를 가야만 생기는건가요친구들도 제코가 석자인지라 여자소개받는건 꿈에나 나올법한일입니다
뭔가 어느곳의 최고의 작업남처럼 편의점에서
일하는 여자분에게 작업멘트라도 날려야하나요?
어릴때 제일 궁금했던것 첫째가 애는 어떻게 갖고 태어나는지였는데
성인이 된 지금 제일 궁금한것이 여자친구는 어떻게 만드는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