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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미스테리★★★1탄

오랑케다 |2012.01.27 18:55
조회 3,589 |추천 5

                                     안녕하세요 세계의 미스테리를 한번 올려봅니다~

                                                      1탄은 호문클루스편!!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잘못써도 이해좀해주세요.ㅠㅠ

 

                                              

 

                                   (그림설명: 해리 포터에 등장한 하우스 엘프 도비)

호문클루스는 중세 유럽의 연금술사들이 만든 인조생명체로 주인의 명령만 복종하고 집에서 청소 등을 담당한 작은 하인이다. 호문클루스가 문서로 처음 나타난 것은 15세기 유럽의 저명한 연금술사 파라셀서스가 30cm 키의 작은 하인을 만드는데 성공했다는 기록이다.

하지만 그의 호문클루스는 시키는 일만 하다가 집에서 도주하고 말았고 영구히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그는 호문클루스를 뼈들과 정액, 살갗, 머리카락 등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고 재료를 잘 섞어서 말똥 안에 40일간 보관해 호문클루스가 태어났다고 기록했다.


 

 

 

(그림설명: 미국에서 발견된 호문클루스 페드로의 미이라)

유럽의 연금술사들은 호문클루스를 다른 방법들로 제조할 수 있다는 기록을 남겼다. 예를 들면 인간을 연상시키는 흰 독말풀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호문클루스가 될 뿌리는 금요일 새벽 아침에 검은 개가 땅에서 파내야 되고 잘 닦아 우유와 꿀, 그리고 피 등을 제공하면 흰 독말풀이 창조자의 명령만 따르는 호문클루스로 둔갑한다고 설명했다.

 
(그림설명: 태국의 호문클루스 나리 폰)

18세기 독일 기에센 대학교 학자 데이비드 크리스티아너스 박사는 검은 닭이 낳은 달걀에 구멍을 뚫고 인간의 정액을 집어넣은 뒤 이를 양피지로 감싸 3월 1일에 땅에 묻으면 땅 속에서 30일 만에 인간을 닮은 미니 호문클루스가 나와 창조자를 보호하게 되는데 이 방식으로 제조된 호문클루스는 라벤더 씨와 지렁이 등을 계속 먹으며 산다고 기록했다.

    추천하면   이런 남자친구  

 

     이런 여자친구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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