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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여자 사람의 열폭

민눈 |2012.01.27 19:00
조회 389 |추천 1

나는 쌍커풀이 음슴.

그래서 특별한 날이면 쌍테와 쌍액 등으로 치장하곤 함.

근데 동기중에 쌍수한 아이가 항상 날 비웃음.

그거 살 돈으로 쌍수하라심.

솔직히 쌍수할돈 없는거 아님.

알바하면서 한달에 80, 90 버는데 그거 대학생한텐 적고 부족한돈 아니잖슴.

1년간 꼬박꼬박 50씩 저금했음.

이로써 거지 아닌거 증명.

근데 얘는 꼭 내가 꾸미고 나간 날이면 남들 앞에서

"ㅋㅋ야 오늘 얘 눈 자세히 봐 보도록 해, 오늘도 풀칠했다야 "......

항상 이런식임.

아 그냥 짱남

좀 이쁜애가 장난쳤으면 열폭이라고 안했을꺼임

나랑 수준 비슷한 듯 싶은데 저러니까 그러는거임.

참고로 난 애인있고 저애는 없음

왜 나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정말 모르겠음

 

 

아.................ㅡㅡ

 

이상 민눈 여자의 열폭이였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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