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에사는 한 15세 흔녀 입니다
사촌언니랑의 에피소드를 적어봅니다 ㅎ
수요일 밤에 사촌언니랑 사촌(같은나이 여자애)랑 같이 고스톱을 하는데
우리는 아직 학생이므로 돈을 그렇게 많이 걸지않앗어요
그냥 1점에 50원..으로(ㅈㅅ 많이비루함
동전이없는거예요!
그래서 사촌언니가요 !
"가위바위보에서 진사람이 편의점에서 동전 바꿔오기!!"
"ㅇㅋㅇㅋ"
이래서 가위바위보에서
사촌하고 제가 진거에요!
막상걸리니 가기가 싫더라구요..마침 인신매매가 떠오르더라구요!
"언니 요새 인신매매가 위험해 ㅇㅇㅇㅇㅇㅇㅇㅇㅇ"
"야.. 니들얼굴보면.. 귀신도 도망간다"
"아 하튼안돼 ㅡㅡ
얼굴보고 데려가는것도 아니잔아?ㅇㅇㅇ?"
이러니깐 언니가 대처법을 가르쳐줫어요
"그럼.. 데려가려고하면 이렇게말해"
그러면서 손가락으로 부위하나하나를 집으며
"저는 골반에 뼈도 없고요..
집이가난해서 콩팥도 하나 뗏구요..
담배연기를 많이 맡아서 폐도 안좋고요
약을 많이먹어서 위도 않좋고요..
심장병때문에 심장도 안좋고요..
변비 때문에 대장도 않좋고요..
그리고 또시력이 나빠서 눈도 안좋아요..
저를 데려가봣자 돈얼마 못받을걸요?"
...?! 저희는 모든것이 안좋은 병을 달고사는(?) 소녀들이 되었어요..;
골반에 뼈가없는이유는...
제사촌이 어디가 아파서 골반뼈를 깍아 수술을 함 ㅠㅠㅠ
무덤덤히 봣다 추천 피식했다 추천 재미있다 추천 재미없다 추천 한번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