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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선호사상 진짜...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전 올해17 살이 된 따끈따끈한 여!고딩임

 

우선 우리학교 급식이 진짜 맛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사용하겠음

 

 

 

방금 어떤 판보고왔는데 남아선호사상이 아직도 남아있구나라고 생각을했음

 

그런데 더 자세히 생각하니까 나님도 남아선호사상의 피해자였던거임!

 

그래서 그피해를 보고? 꼰지르기?ㅋㅋ 할꺼임!

 

 

 

이건 내가 초5학년때 그러니까 12살때 격었던일임

 

일다 우리집 나이 많은순서대로 적어보겠음

 

1.할머니

2.아빠

3.엄마

4.첫째언니 (18살)

5.둘째언니 (16살)

6.글쓴이 (12살)

7.남동생 (10살)

 

이였음..

 

첫째 둘째 셋째가 다여자이니,

 

언니들이 할머니는 엄마를 심히 아니꼽게보고있었다함. 글쓴이도 느낀적이있었음

 

진짜 엄마가 참을성이 굳임짱 

 

시집살이는아니더라도 큰아빠 고모의 극성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신기함 진짜..

 

아 이야기가 샛네...ㅋㅋ 앵간하면 우리집은 화목한편임

 

 똘끼를 두루갖춘 언니들이있었기에ㅋㅋㅋ 이걸알려드리고 싶음ㅋㅋ

 

남동생은 합기도를 했음 할머니말론

 

우리집에 아빠빼면 남자가 동생밖에 없는데 운동이라도 시키라고 하셔서 시작한거임

 

동생이 합기도(가까운 아파트 상가안에 있음)를 가기 한5분전에

 

글쓴이가 다니는 학원차가 우리아파트 마트앞에 서있음(차로15분?거리다른곳도 들르기때문에..)

 

그런데 학원을 가려고 5분전에 준비를 끝내고 티비를 보고있었음 아마/..

 

근데 갑자기 할머니가

 

"글쓴아!!!! 동생 합기도 가야되는데 넌 뭐하느라고 동생밥도않챙겨줘!!!!!"

 

이러시는거임 그래서 네? 하는표정으로 "저도 학원가는데요...당황"이랬음

 

그런데 할머니가 "그럼 넌 밥먹었어?" 이러셨음

 

아불편하니까 대화모드로 감..음흉

 

"글쓴아!!!! 동생 합기도 가야되는데 넌 뭐하느라고 동생밥도않챙겨줘!!!!!"

 

"저도 학원가는데요...당황"

 

 "그럼 넌 밥먹었어?"

 

"아니요 배안고파서 안먹었어요~"

 

"니 배 안고프다고 동생까지 굶겨????!! 애미는 대체 애들교육을 어떻게 시킨거야!!"

 

이러셧음 어떻게 기억하냐고 하시면 진짜 억울했음 난 졸지에팥쥐가 되버림...

이걸 어떻게 잊음 내인생에 첫번째 트라우만데....그리고 학원은 3년 넘게 다님그래서 기억이 확실함!

 

아무튼 엄청 혼났음 중간에 학원가야된다니까 뭐라그러시길래 더는 말도 못했음..

 

결국 학원은 처음으로 말도없이 빠졌고, 동생은 몰래 나갔음

 

 이떄부터 동생미워하기는시작됨쳇

 

남자라는이유로 안하는것이 너무많았음

 

할머니랑 나랑 동생이랑 한방에서 잤음

 

남동생 할머니    |      나  | 

 

글쓴이는 7살때부터 중1까지 같이자는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혼자 이불깔고 혼자자고

 

아침에 혼자일어나서

 

혼자 이불을걷었음(동생은 전기장판이있어서 걷지않아도 됬음)

 

이게 당연한줄알았음

 

엄마도 할머니도 아빠도 그렇게 하라고 했으니까ㅋㅋㅋ

 

이게 이상하다고 안것은 초6때 친구들이

 

 너는 중학교 선물로 뭘받냐고 물어봤을때임ㅋㅋ

 

친구들은 핸드폰을사네 옷을 이따만큼사네 가방을 새로사준다네 이런얘기였음

 

그래서 글쓴이도

 

"엄마가 방만들어준데!" 라고 뻥을 쳤음ㅋㅋㅋㅋㅋㅋ왜그랬지

 

언니랑 같이자? 이러길래 아니 동생이랑 할머니랑 이랬더니 왜? 라고물어봤음

 

그래서 글쓴이도 왜지? 라고생각하게됨 그때부터 이상한걸 알게됨ㅋㅋ

 

대청소할때 동생이랑 나랑 한방을 청소함

 

동생은 어질르기, 난 기껏 깨끗해진 방을 어지르는 동생 뒤치닥거리 이런거였음ㅋㅋ

 

당근 방청소는 말이 두명이지 실은 저만했음 동생은 티비보면서 과자먹구..

 

이것외에 설거지, 명절음식, 청소, 밥 등등 있었음

 

할머니가 옛날에 동생을 너무 오냐오냐해줘서 말리는시뉘 같음더위

 

엄마 아빠는 바빠서 할머니가 우릴도로바주시는데 (언니는 다컷음ㅋㅋ)

 

할머니가 자꾸 동생은 남자지않느냐 이러면서 나한테만시키는게 억울해서

 

언니들있는방에가서 울었음ㅋㅋㅋㅋ그럼 언니는 괜찬다고 기회를노리자곸ㅋㅋ

 

쓰니까 아련돋넹ㅋㅋㅋ

 

그런데 우리가 이사를 가면서 첫째언니는 인천에 둘째언니는 천안에

 

나와 동생과 엄마와아빠는 해외에서살게됨..

 

거의 할머니손에 키워진 나와 동생은.. 뭔가 상당히 뒤틀렸음

 

난 거의 동생을 없는듯 대함 

 

동생은 날 SIB .R 년 ,ME chin 년이러면서 툭툭치거나 무시를함 / 물론 엄빠 없을때만

 

마치 "내가 니년 위야" 이렇듯이  

 

옛날엔 언니들이 나이도많고 껌좀 씹으심ㅋㅋ그래서 동생이 뭐라 못했음

 

지금은 언니들이없고 엄마 아빠도 지금 거의 집에안게시니 살판남

 

7년 배운 합기도로 지금은 일찐놀이중임 <-이거때문에 없는듯취급 

 

언니들도 동생한테 앙금이 많음

 

예를 들면 언니들이 놀았다하지않았음? 동생이

 

"누나들 가방에 눈이 한개씩더있다??", "누나 나 저거사줘 않그럼 화장하는거 이른다!"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 또는 심각한분위기에 언니가 엄마한테 혼나고있으면 갑자기와서

 

 "엄마 난 숙제다해서 선생님한테 칭찬받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짓을 10번을 넘게하니 언니들도 동생을 안싫어할수가없게됨ㅋㅋㅋㅋㅋㅋ

 

이거 끝을 어뜨케 맺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남아선호사상이 이런동생을 불러올수있으니 미래엔 생각을 고쳐봅시다!!!

 

 

 

 

덧붙이자면 엄마는 옛날엔 남자날려고 나를나셧는데 여자여서 실망했다함ㅋㅋ

 

그런데 지금은 언니들이 꼬박꼬박 돈도 붙여주고 애교도떨고 전화도 자주하니까

 

딸만 셋낳기를 잘했다고 무엇보다 며느리보단 사위를 얻고싶으시다고ㅋㅋㅋㅋㅋㅋㅋ

 

 

방긋

 

해품달 좋다 추천!!

 

이런동생 없었으면 좋겠다 추천!!

 

이런언니있었으면좋겠다 추천!!

 

천생연분 이고싶다 추천!!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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