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죄글임을 밝히며 글을 쓰도록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평범한 스물한살이며 대학생입니다
그리고.. 3월6일 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ㅠㅠㅠㅠ
1탄은 쓰게 된 이유는 저를 선물한다는 뜻은.. 여자친구에게 선물 하려고 소소하게 쓴 글인데..
이렇게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1탄 세번째 베플이 제 여자친구인데요.. 음..관심 가져주시는건 감사합니다..
인증하라는 글때문에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2시간 정도만 커플사진을 올려놓도록 할께요..
욕은 정말 하지말아주세요 ㅠㅠ 죄송합니다.. 이렇게까지 관심 끌려고 한게 아닙니다..
얼굴 평가를 받으려고 올린 것도 아닙니다..
아무튼 톡커 여러분들 관심 너무 사랑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12년 새해는 제가 최전방에서 여러분들의 안보를 책임지도록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요..
나화낫츰..내사진이 어디팔려있을까봐 무섭지만 군대갔다오면 묻힐테니 참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