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때
저는아무렇지않게 말하죠
잘지내라 나보다좋은사람만나라 등등?
말하는순간에도 실감을못하니까 그런말을하는거에요
저는 헤어지고 1주일~ 2주일사이까지 실감을하지를못해요
그래서 아파하지도않고 오히려 기분좋아지던걸요
근데 2주일이지나면서부터 음악을들을떄 괜히 다 나의예기같고
전여자친구 미니홈피라도 들어가서 bgm이 뭔지, 다이어리는안썻는지 30 분에한번씩확인햇네요
아닌척하면서 괜히 쪽팔려서 잘지낸다는말로 자기미니홈피를꾸며놓고 스스로 위로해요 바보같이
여자는 헤어진다음에 바로 실감을해서그런지 2주일전까지 아픈거같더라구요
저는 헤어진지 6달가까이되가는데이제 아직도실감이안나요
매일보고싶고 사랑한다말하고싶고 문자하고싶고 전화하고싶은데
연락하면 괜히내자존심이무너질까봐 못해요
연락해야지연락해야지 하면서도 못하는이런남자같지도않은남자에요
그 여자가 아니 내여자였던 그여자가 맘을안닫앗으면 좋겟네요
꼭 다시 제가 잡을꺼에요
다신 후회하지않게 절대로울일없게
그리고 제가차인이유는 부모님반대에요
저는 부모님이반대를하시는데도 그여자가 아직도좋네요
제가 그여자를책임질만한 여건이될떄 꼭 다시데리러갈꺼에요
그여자가 다른남자를 사랑하고 기다리지못한다해도 저는 그여자만보면서
그여자를책임질수잇는 능력을갖춰서
꼭데리러갈께 나아직도너 좋아한다 ㅎ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