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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밤에 자작글 써서 오늘의 톡까지 오른 처자입니다.

시애비게이 |2012.01.28 04:49
조회 14,528 |추천 3

오늘 '시아버지가 게이였어요.' 라는 글로 처음 입문했는데, 댓글에 좀 더 열심히 하시라면서 격려해주신 분들도 계셔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처음 쓰는 글로 오늘의 톡까지 올르고 나니 자신감도 생기더라구요. 앞으로 좀 더 다이나믹하고 언빌리버블하지만서도 빌리버블한 글로써 여러분 앞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많이 지켜봐주시고, 사랑해주세요!

추천수3
반대수85
베플찝찝하다|2012.01.28 07:05
너같은거 낳고도 너네 엄마는 새끼 낳았다고 미역국 자셨을라나 할일 없거든 시애비 게이 이딴 자작글 쓸 시간에 가서 너 낳고 키우느라 등골 휜 불쌍한 엄마 다리나 주물러드려라 자식을 어떻게 키우면 너같이 되는지 참 궁금타 그래도 남들 앞에선 멀쩡한 척 하겠지? 가련한 인생 ㅉㅉㅉ
베플서정아|2012.01.28 07:09
저도 시아비게이글 죄송하지만 클릭 안했어요. 제목 자체가 나자작 스러워서. 사실 시누이레즈글 등 지금까지의 자작과 별반 다를바없는 좀 소재의 밑천이 진즉 떨어진 글이었달까.... 최신 트랜드를 연구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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