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이고요 25살 군화에게 차였어요
임신사실과 함께 자긴 민간인의 몸이 아니라서
저를 보호할수도 없고 돈도 없다고 솔직히 말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28살 오빠에게 낙태비 좀 빌려달라고 하면
실망하겠지요 친구도 없고 직장에서도 무시당하고 그오빠밖에
없는거 같은데 어쩔까요. ㅜㅜ
수중에 돈도없고 새엄마가 관리하세요 ~ 제가 쇼핑하면 돈에 눈멀어 살거든요 .
새엄마가 적금 부어주고 관리해서 겨우 자그마한 돈 마련하구 그랬구
집엔 말하기가 글차나용 ㅡㅡ
그냥 이번을 전화위복 고비로 삼아 속내 다털고 고백함 해보면
너무 미친년처럼 보일까요 휴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