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연
평소에 톡을 보기만했지 쓰는건처음
![]()
이건 최근은 아니고 좀 된 일인데
판에 올라온 글 보니깐
짜증나가지고 끄적이네요
제가 스피츠를 키우고 있는데
애견샵에서 봣을때
느무느무 활발해가꼬
데려왓음
근데이게웬일?![]()
애가 자꾸만 토를하고 밥도거부하고 설사를 하는거임ㅠㅠ
그래서 급한대로 가까운동물병원 암데나갓음
근데 파보장염이라는거;;; 의사쌤이 죽을뻔했다고 그랫음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파보장염 잠복기간이 일주일정도된다는데
증상을 보인건 3일쯤부터엿음
그래서 짜증나가꼬 엄마님이 그 애견샵에 바로 전화를 해서 따졋음
근데 애견샵왈,그건 지들 책임이 아니라 우리 책임이라는거임ㅡㅡ![]()
근데 매 첨에 대려올때 서약서?비슷한걸 씀
근데 내용이 개가 데려온지 3일째에 병에걸리면
병원비를 대주겠다는 그런 내용인거임
그런데 막상 병에걸리니깐 모른척을하고 조카 어이없었음
그 일로 울집개는 울집에온지 일주일도 안되서 한달간 병원신세를 지게됬음
근데 나중에 보니깐 그 애견샵에서 가라고 지정해준 병원이 있었음
치료는 대충 딴데서 하고 입원을 그 지정해준 병원에 입원했음
근데 나중에 감기가 걸린거임 그래서 그 지정해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음
그런데 어느날 문이 닫혀있는거임;;
그래서 근처의 병원에 가서 진료를받았는데 수의사 썜이 치료 끝내고
돈 얼마내는지 이야기 해줬는데 지정해준병원과는 다르게
무진장 싼거임;;;;;;;;;;그래서 엄마가 왜 이렇게 싸냐고 하니깐
원래 다 이렇게 받는거라고 하더라구여
ㅡㅡ 아나
가격차이가 한 10~20마넌차이낫심;;(확실하게기억안나지만작은액수는아니엇음)
쉽게정리하자면 애견샵과 동물병원의 사기판에 우리가족이 속은거임;;
조카 어이없었음![]()
와.....................
그리고 애견샵에 갔을때 요크셔테리어도 있던데
걔는 그냥;;;;상태가 장난아님;;; 털은 떡져있고 비실비실하고
그래서 건강해보이는 이넘을 데려온건데
하하........
그 애견샵과 동물병원은 망해야함
니들은 천벌받을꺼임
그렇게 빼돌린돈으로 그렇게 가게를 넓히셧나?
길고 정리안된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