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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주의)★★뒤에서까면서친구인척하는너봐라★★★

매우화남 |2012.01.28 20:12
조회 654 |추천 5

 

안녕하세요

 

전 이제18살이 돼는 초초초초초초초초흔녀입니다짱

저가 진짜 참다참다 못해서 이글을 써요 ㅋㅋㅋㅋ 이글 톡돼서 제가 밑에 말씀드리는 걔가 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그럼 전 남친이 음슴으로ㅠㅠㅠㅠㅠ 음슴체 갈게요

 

글이 쫌 길어 질 수 도 있음!!

 

일단,그 애의 이름은 Z로 하겠음. ㅋ 얜 알파벳 제일끝인 Z도 아까운 애임ㅋㅋ

 

 

 

 

 

 

첫번째 이야기임

글쓴이는 성실한 아이이므로 부끄 겨울방학때 학교에서 15일간 방학 보충을 했음

근데 15일동안 친구들 생일이 2명이나 있었음ㅋㅋ

그래서 글쓴이와 친구들은 생일파티를 해주기로함

첫번째생일은 남자애였는데 그저 그냥 큰빵에 촛불꼿아서 노래 불러주는 거로 끝났음

그것도 글쓴이랑 친구  A랑 같이 아침에 상의한거였음

그리고 두번째 생일은 A의 생일이였음 , 이번엔 더 많은 애들과 상의해서 생일파티를 해주기로함.

여기엔 총5명이 같이 상의를 했는데 여기에 Z도 있었음

근데 아침에 A몰래 케익을 사오기 위해선 Z가 사올 수 밖에 없었음.

그래서 글쓴이가 Z에게 부탁함. 진짜 친절히 부탁함ㅋㅋ

그리고 내일 아침에 사면 우리가 케익가격을 모르니 너가 사오면 가격보고 애들끼리 나눠서 내일 주겠다고 말했음

그랬더니 흔쾌히 알겠다고 함 . 그리고 다음날이 됐음

우린 미션까지 하면서 생일파티를 해줬음.

A는 매우 기뻐함. 여기서 생일이 5일정도 지났었던 B도 같이 생일파티를 해줌.

그렇게 생일파티는 잘지나감. 그때 케익이 제일 작은 생크림케익이였는데 만이천원이였음

그래서 그다음날 나눠서 돈을 줌.

근데 글쓴이는 항상 B랑 집에 같이감.

봉사가는 날만 빼고 같이감. 근데 그날 봉사가 없었음.

같이가고 있었는데 전날 생일파티 이야기가나옴.

케익을 다먹고 놀다가 B랑Z가 같이 화장실에 갔다고 함.

근데 Z가 B보고 "글쓴이는 지가 케익 사오라 해놓고 돈도 안준다. 진짜 짜증난다"라고 했다고 함.

케익사온 전날 내가 분명말했음., 케익사오면 그담날 돈주겠다고ㅡㅡ 근데 이딴식으로 뒷담을 깟다고함ㅋ

그리고 글쓴이가 Z에게 천원을 빌린적이 있었음. 근데 그게 한 3일지나고 내가 돈이 정말 하나도 없어서 못갚고 있었음. 글쓴이는 걸어서 학교를 등하교하기 때문에 버스비를 때서 줄 수 도 없었음.

근데 그거가지고 엄청 과장해서 Z는 B에게 "야 글쓴이는 돈도 안갚아 벌써 빌려준지 얼마나 지났는데"라고 했다고함 ㅋㅋㅋ 얼마나 지났긴 맨날보는 친구끼리 천원빌려주고 3일을 못기다려줌;;?

글쓴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가서 따지려고 했지만 어차피 보충내내 볼사이라서 한번 참았음.

하지만 지금 다시 생각하니까 매우 화남버럭

 

 

 

 

 

두번째 이야기임.

여기선 정말 톡커님들 ★★빡침주의★★★별다섯개 달아드리고 싶음.

글쓴이 이번주 일요일에 스케이트장에 가기로함. 일단 가기로 정해진건 Z,C,D,글쓴이임

전부 여자임. 슬픔.

근데 이게 문자가 아님.

금요일이였음.글쓴이는 스케이트장에 D를 데려가고 싶었음. 지금은 정해졌지만 그전엔 같이 못갈뻔함. 그이유가 다있음

글쓴이는 일단 D에게 스케이트장에 갈 수 있나 물어봣음. 엄마한테 물어보더니 됀다고 했음.

그래서 그 후에 C에게 D도 같이가도 돼냐고 물어봤음. 된다고함. 근데 C가 Z랑 같이 있다길래 Z한테도 물어보라고 했음. 근데 Z는 싫다고함ㅋㅋ 이유를 물었음.

무섭다고함. 여기서 Z가무서운 이유는 D가 덩치크고 무서운 언냐라서 그런게 아님.ㅋㅋ

D는여리여리하고 엄청빼빼 말랐음.. 사실 얘가 어렷을 때 뇌관련수술을 받아서 지금도 꾸준히 약을 시간만 돼면 챙겨멱어야함. 근데 약을 아침 7시,저녁7시에만 먹으면된다고 그랬음

근데 우리가 스케이트장에 가있는 시각은 오후12시30분정도부터저녁6시임. 전혀문제가 없음 그사이엔.

근데 D가 가끔 무리하면 쓰러지기도 함. 근데 그것도 약을 제대로 안챙겨 먹을때의 얘기임.

난 D 가 쓰러지는걸 한 5번 정돈 옆에서 보았음. D는 나랑 초딩때부터 친구라서 대처법을 암.

근데 Z는 그것도 모르고 그냥 D가 쓰러질까봐 무섭다고 같이 안간다고함. ㅋ

그래서 D가 뭔 일 나면 글쓴이가 대처법을 아니까 같이가자고 했음. 그제서야 알겠다고함.

그리고나서 30분정도 후에 C에게 전화가옴 . 받았음.

그랬더니 C가 하는말이 Z가 글쓴이랑 문자를 하고나서 "글쓴이 알아서 하라고해ㅡㅡ"이러고 정색을 하면서 화냈다고함.ㅋ 문자로는 완전 가식적이게 ㅋㅋ 까지 붙이면서 했음. 이중성에 놀랐음ㅋㅋ

그리고 난 스케이트장은 여럿이 가는게 재밋을 것 같아서 B에게 같이가자고 전화로 제안을함.

근데 B는 엄마가 저녁에 일을 나가셔서 다음날 아침에 물어보고 전화를 해준댔음.

그러고 끊으려고 했는데 B가 갑자기 누구누구 가냐고 물었음

난 가는 애들을 다 말해주었음. 그러다가 B가 목소리를 촥깔더니 얘기를 해줌.

우린 15일간 보충 마지막날에 같이다니던 6명중에 Z랑B만 학교에 갔다고함.

글쓴이는 보충마지막날이라도 한번 빠져보고 싶었음!! 그래서 친구들이랑 방방이를 타러감ㅋㅋ

하튼, 근데 Z가 갑자기 "씨**,개**"라고 욕을 했다고함. 가만히 앉아 있는데 지혼잣말로 그랬다고함.ㅋㅋ

그래서 B가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Z가 "야, 글쓴이는 씨**,개**가 잘어울리는 애야 ㅋㅋㅋㅋㅋ"라고 말했다고함. 나 진짜 빡돌았음. 이제 진짜 가만있을 수 가 없었음. 내가 2012년 들어서 제일 처음 들은 욕이고 생전에 들어본 욕중에 제일 충격적인 욕이였음. 어떻게 사람 뒷담을 그렇게 깜?ㅋㅋ

일단 B랑 전화를 끊고 C한테 전화를함. 다말해줬음 C화남. 진짜 화남. 엄청화남. 그래서C랑 글쓴이랑 Z를 마구 깟음 그랬더니 통화시간이 20분을 넘김ㅋㅋ C가 내기분을 확 풀어줬음.

그리고 끊었음. 몇분후에  Z에게 전화가옴. 토요일에 약속이 있어서 전화를 한거였음.

글쓴이 약속 확 깨버림. 계속 단답함. 일단 말빨은 Z에게 이길 수 있음. 하지만 확실한 증거를 위해 글쓴이,B,Z,C 같이 모여서 그일을 얘기하려고 맘 먹었음으로 얘기를 안하고 있었음.

그렇게 생각하고 Z랑 통화하고 있는데 가식때문에 몸둘바를 모르겠었음.ㅋㅋ

하.. 이런애를 옆에 두고 있었나 했었음.

글쓴이는 애들보고 Z를 스케이트장에 안데리고 가자고 함.

그랬더니 나머지 애들이 Z를 대려가서 소외시키자고함.

걘 내 뒷담을  "야, 글쓴이는 씨**,개**가 잘어울리는 애야 ㅋㅋㅋㅋㅋ" 라고 깟는데 글쓴이는 친구들의 의견을 받아들임.ㅋㅋㅋㅋㅋ

 

 

 

 

 

일단 내일 B빼고 다 스케이트장에 가니까

톡되면 Z의 그 *같은 뒷담과 행동 2탄 올리고 스케이트장 간거 후기올림.

지금까지 글쓴이의 이 긴 글을 읽어주신 톡커님들 스릉흔드♥

 

 

 

 

추천해주시면

(글쓴이는 뮤지컬배우이신 황바울님을 정말 사랑하므로)

요렇게 미소가 이쁜 남친

 

걸어다니는 조각인 남친

 

이런 예쁜 여친이 생길 거임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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