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울아빠의 딸되는 사람입니다...;;
본론부터,,,
오늘 거실에서 쇼 음악중심보고 있었음,,
근데 그때 티아라가 나오는거임
그때 아빠가
"쟤네 소녀시대가?"
이러는거임,,,
"아빠~소녀시대는 쟤네보다 사람많잖아"
이랫더니 아빠가
"아빠는 소녀시대에서 윤아가좋더라~이쁘고~"
그러더니 갑자기 나에게
"윤아 성이 뭔지아나?"
이러길래 알고있엇는데 기억이안나서 모른다고 했음
그랫더니 뭔가 자랑스럽다는듯이
"임...임윤아야~!!ㅎㅎ"
이러는거임...
그러다가 아빠폰을보시더니
"배경화면 못바꾸나? 윤아로~"
이러길래 어플깔아서 윤아로 해줬더니
배경을 뿌듯하게 보시더니
"아~밝고좋다~아빠는 너만큼 윤아를 좋아해♡"
,,,,네 이게 끝이예요,,,;;
암튼 아빠가 윤아로 배경화면 한다는게 웃겨서 웃엇더니
나는 좋아하면 안되냐고 내 등짝을 후렷음,,,
딸=윤아
동급으로좋아하신다니,,,,ㅜㅜ
저두 아빠보다 빅뱅이좋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