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여중생 흔녀임니다 (--)(__)
서론길게안하고 바로 음슴체 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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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엊그제... 글쓴이는 평소와 똑같이 친구와 ★네이트ON★을 통해
친구와 대화를 평범하게 이어나가는 중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소에 많이 친한 친구였기때문에
할말 안할말 다하는 그런 친구임 ![]()
그.런.데 뚜둥 .... 대화를 하다가 친구느님이 잠시만이라고함
나는 솔직히 말해서 싫었음 ㅋㅋㅋㅋ 왜냐
Feel받아서 대화에 흠뻑 취해있었는데 그 대화를 중지한다는 것은
정말 피눈물을 흘릴만큼 슬펐기때문 ㅠㅠ그래서
나는 나의 이마음을 전하기 위해 (?) 뭔잠시야 라고 쓸생각으로
타자를 빠른속도로 뚜드렸음..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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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했던분들은 이미 눈치채셨을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길게 안하고 바로 사진투척!!!!!!!!!!!!!!!
빨강이 - 글쓴이 / 보랑이 - 글쓴이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의도적으로 쓴것이 아님 내가 엔터를 누른뒤 2초간 멍을 떄렸던것같음
내가 어찌 저성스러운 그 ㅋㅋㅋㅋㅋㅋㅋㅋ 언어를 잘못첬을까 ㅠㅠ
다시한번 말하지만 진짜 의도적인게 아니라 ㅠㅠ 대화에 심취에 있어서
말이 저렇게 나온것임 거리가 너무 멀어도 무의식적으로 나와버림
이것이 정녕 내가 보낸것이었더냐... ![]()
우리는 서로 아무말도 할수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순간에서 웃음밖에 안나와서 'ㅋ' 을 연타하고잇었음 ㅠㅠ
결국 정신을 차리고 친구에게 이...해...를...해달라는 뜻으로
한마디 투척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것은 우리에겐 이해해달라는 뜻으로 통할거..라고...믿!음!
절..대..믿...음 ㅠㅠ 친구는 여전히 웃기만해서
글쓴이를 더 뻘쭘하게 만들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랑 어색해지진않았지만... 이것만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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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끝은 어떻게 맽어야할지모르겠네요 ㅎㅎ
웃기다 ●
안웃기다 ●
곧개학이다 ●
솔로다 ●
커플이다 ●
판을 스릉흔드 ●
남자다 ●
여자다 ●
중성이다 ●
트렌스젠더다 ●
안녕히계십시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