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는 학교를 자퇴한 학생 이지만 억울합니다.

해피우먼 |2012.01.29 06:58
조회 179 |추천 0

제가 왜 학교를 그만두어야 했는지도 모르겠고, 학교에서도 잘잘못은 가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6월 경 금품갈취를 최근12월까지 당해왔었습니다.

 

계좌이체, 화장실 폭행 등등 하지만 학교에서는 이것을 알고 저를 부르기는 하더군요.

 

근데;; 가해자를 골라내서 혼내는데 제인권이라곤 전혀 상관하지 않았어요.

 

후에 무슨 보복이 일어나도 괜찮게 처벌, 학교에서 징계로 넘어갔지요.

 

근데 담임이라는 사람이 더 무책임한게

 

제가 12월 초부터 약 15일간 무단결석을 했답니다. 무서워서요

 

근데 전화한통이 없었어요. 부모님한테도요

 

더 웃긴건요. 교육청도 제 편이 아니라는 겁니다.

 

제가 전화비를 내는데 돈을 썼다. 이렇게말도 안되는 핑계를 들이대면서

 

내잘못이다. 이러는데 저는 억울했지요.

 

제발 판을 보는 분은 저를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