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때 잘해줄걸...
몇번째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니가 있을때는 쓸데없는 허세 없는 허세 다 떨었지만
니가 떠나고서 느껴
니가 이렇게 날 떠나면 난 평생 진실된 사랑은 못할 것 같아
널 만나러갈때 너의 얼굴은 보기만해도 웃음이 번지던 나야
너에게 준 사랑만큼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겠니
JH야...
대전에서 힘들게 살고있는 JH야...
사랑해
더이상 문자하지않을게...가슴이 아프다면..
니가 이대로 날 받아주지 않는다하더라도
곧 가게 될 군대에서든 제대하고서든
너만 생각하고있을게
언제든지 돌아와줘
영원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