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펌
원문 들가서보면 편함
http://www.ilbe.com/?mid=ilbe&category=&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ddsdf
시작부터 빚더미에 앉는 경우가 반절 정도고
빚더미가 아닌 경우도 대부분이 등골브레이킹을 한 상태겠지?
여기서 왜 점점 한국남자 결혼 적령기가 증가했는지 유추할 수 있다
그럼 왜 한국남자는 거지가 되는가?
한국년들의 경제 참여율은 세계 꼴찌다
무슨 말인고하니 남편 등골브레이킹하는 년들이 세계에서 제일 많단 소리
위에 보듯이 결혼하면서 남자 등골브레이킹하고도 집에서 쳐노는 년들이
시댁문제니 출산율이니 뭐니 한다는거지
한국년들은 출산율 꼴찌에 세계에서 일도 제일 안하는 더러운년들이다
자 만일 니 미래 아내가 일을 한다고 치자 그럼 니 월급에서의 너의 실제 소비 금액은 몇퍼센트가 될까?
위에 보듯이 한국년들이 원하는 기준에서 집 장만시에 니 월급의 50% 정도는 빚을 상환
25%는 생활비 그렇다면 니가 실제 소비 가능한 금액은? 25% 정도가 되냐?
이것도 세계 금융지식 꼴찌하는 한국년들의 병신같은 수준으로 관리 운운하면서 너한테 용돈이나 줄 확률이 높다
그렇다면 니가 전형적인 한국년을 만나서 혼자 일하게 될 경우는?
최악이겠지?
평생 등골브레이킹이겠지?
그렇다면 결과는 좋냐?
ㄴㄴ 한국년과의 이혼율은 40%다
만일 사회학자중에 이게 아니라고 말하는 새끼가 있다면 그새끼는 사기꾼이야
10년 이상 40% 정도의 이혼율을 한국년과 유지했다
무슨 말인지 알아? 그전까지 이혼율이 10%든 5%든
그 전부부 다 뒤지면 결국은 이혼율 40% 된단 소리다 ㅇㅋ?
그래서 한국이 이혼율이 세계 1위 2위 하는거고 아니라고 하는 한국년들이 있다면 그년들 아가리 내려치면 돼
그렇다면 여기서 한국남자에게 탈출 방법은?
외국여자라는거지
한국년들처럼 명품가방을 대학생때부터 매고 다녀야 하는 개창년들이 없는 외국여자
일본여자 명품 많이 소비해? ㄴㄴ
경제 불황 맞으면서 일본 명품 매장이 5분의 1가량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계속 철수하고 있다
근데 한국은? 한국년들의 병신같은 근성에 힘입어 샤넬은 외국보다도 가격을 쳐올리고 있고
명품매장은 계속해서 증가 추세 결국 세계 4대 명품 소비시장이 됐지 소득에 비해서 얼마나 병신같은 일인지 알아?
니들한테 방법은 단 200을 벌더라도 외국여자와 만나는 것이다
75% 이상이 한국여자가 해당안되면
불가능한 통계를 가지고 한국여자 전체에게 일반화 시킨다고 말하는 한국여자들의
언어도단
한국여자들이 주장하는 정상인도 있으니 일반화 하지마라?
되려 사회의 일반적인 현상은 이미 한국여자들이 답이 안나오는지 얼마든지 설명해주고 있는데
일부를 가지고 일반화 시켜
정상인이 많다, ♡이 적다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 것은 누군가.
내 주위는 안그래.
한국녀들의 출산율을 까지 말라?
그렇다면 경제 참여율부터 한국녀들이 개선했어야하지
유리천장이 있어서 경제 참여율이 떨어진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할당제를 사기업에게까지 권고해서 강제하는 국가가 한국 말고 또 있다면 말해줘
한국녀들 핑계는 이렇게 되면 또 가정 육아 때문이라고 하는데
애초에 가정 육아 핑계 댈수 없게 출산율이 최저인데
무슨 가정육아? 니들이 봐도 말도 안되지?
이해가 되냐 이제? 니들은 무한 모순이야
최저 출산율이면 적어도 경제 참여율이 높아야되고 경제 참여율이 적다면 출산율이라도 높아야되지
니들은 둘다 마냥 낮고 집에서 쳐노는 게 많단거다 ㅇㅋ?
국제결혼?
외노자 범죄율과 다문화 가정 범죄율을 동일시하는 실수는 하지 마라
대부분의 외국인 범죄가 안산시와 같은 외노자 집중 구역에서 일어나지
전라도같은 다문화 가정이 많은 특정지역에서 일어나는게 아니다
동일시하려면 전라도 외국인 범죄율도 높아야 정상이지? 근데 아니지
한국녀들은 동일시하면서 외국여자 까기전에 자료라도 찾아보든가
그리고 동남아 여자랑 결혼할거면 한국녀이 낫다?
개소리하네
이혼율은 이미 한국녀 40% 외국여자 20%인건 알테고
금융지식 한국녀 아시아 태평양 꼴찌할때
태국 필리핀 베트남 동남아 등지 여자들이 상위권 다 먹었다
그리고 매매혼이라고?
한국은 어차피 한국녀들이 매매혼을 계속 만들어왔어
이게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지? 근데 어제 오늘 일이 맞어
불과 20년전만해도 남자 여자 결혼 비용 부담이 거의 동일했다
또 물어보고 싶은거 있어?
얼마든지 물어봐라
뭘 물어보든 한국녀들이 유리한거 전혀 없으니까
창녀 비율은 니들 스스로 알거고
너 여자한테 차였지?
너 가족중에 여자 없지?
가족적 환경적인 배경을 생각하면 일반적인 사회 현상에 대한 파악은 불가능하고,
통계를 기반으로하는 엥겔지수와 같은 경제적 지수들도 무의미해진다.
일베의 멍청한 한국여자들은 일반화 논하고, 감정적 오류 범하기 이전에
스스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말것.
또한 쓰레기가 된 자신들의 통계적 지표와 현실을 어머니 세대와 비교하지 말것
어머니 세대와 너희들은 분명하게 다르다 짤방을 보고도 느끼는게 없으면
니들은 그냥 보지만 달린 창녀지 존재할 가치가 없다
니가 질문을 너무 길게 해서
새로이 글을 써준다 이것도
한국여자들의 전형적은 질낮은 수준의 지적과 질문이므로
보는 한국남자들로 하여금
한국여자들의 수준을 통감하고 국제결혼을 생각하는 계기가 될거라고 생각해서 올린다
눈팅팅밤팅팅
남녀 결혼비용에 차이가 나는건 저 위에도 나왔듯이 전세자금 즉 집값때문이다. 지난세월 집값이 엄청 올랐고 그로 인해서 남자들의 부담이 많아진게 사실이다. 솔직히 결혼비용가지고 뭐라고 하는건 좀 그렇다. 결혼이란건 단순히 남녀간의 만남이 아니라 집안과 집안의 만남이다. 저만큼의 결혼비용이 부담되서 결혼못하겠다는건 정말이지 아직 결혼할 생각조차 없는 새키들인거겠지. 돈이 없으면 모일때까지, 아니면 다른 수를 써서라도 보통 결혼은 한다. 인생의 중대사고 기쁜일중에 하나다. 돈없다고 안하고 스킵해버리는 그런게 아니란말이지. 그리고 어차피 집은 남자명의로 하잖아. 뭐 요즘은 공동명의로 많이 한다구? 그래도 상관없잖냐 저 결혼비용이 오로지 여자를 위해 날려버리는 비용이 아니잖냐? 어떤 병신이 전세 자기돈으로 구하면서 명의를 아내명의로만 한다니? 백보양보해서 공동명의고 개인명의로 하는경우도 많다. 게다가 월세 아닌이상 남자의 결혼비용은 곧 재산이 된다. 전세비용,혹은 집값은 그대로 재산이란말이다. 예물비용은 생각하지 말자. 솔직히 예물은 서로 띵가는 경우도 있고, 집안차이가 별로 안나면 적당한선에서 잘 마무리가 된다. 맨날 이런거가지고 싸워서 인터넷에 글올리는 년놈들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은 말아라. 그리고 예물이 아무리 많이들어도 집값만 못하다. 뭐 결국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그냥 넌 국제결혼이나 해라. 답이없다. 이런 너라도 외국여자 데려와 살집은 있겠지?
뭐 전형적인 한국여자 수준의 책임전가 리플이다
전세자금의 차이 뿐만 아니라, 과거 결혼 형태는 집값을 부담할수 없는 경우가 더 많았기 때문에
시댁에 들어가 사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나서 돈이 모이면 분가하는 식이었지
남자가 집사는게 당연시 되는 문화는 없었다 과거엔
그리고 계속해서 남자들때문에 여자들이 된장녀가 된다고 하는데
그럼 그게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성기같이되는 한국여자들의 근본적 속성 문제인거다
스스로 인정한꼴이지 창녀 마인드를
xnxn
님께서 한국 여자들을 '보지가 달린 창녀'라고 싸잡아 비난하는 근거에 대하여 한국 여자로서 묻겠습니다.
1. 결혼 비용(여자보다 3배 높은 남성의 결혼비용)
남성의 결혼 자금이 높은 이유는 그 대부분이 전세 자금으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럼 물어보겠습니다.
첫번째, 전셋집을 구할 때 명의를 어떻게 하나요? 여자 명의로 할까요? 아니면 공동 명의로 할까요?
두 번째 질문입니다. 전셋집을 얻는 비용을 남자가 빚을 얻어서 충당했습니다.
그럼 그 비용은 남자가 다 갚아나가는 건가요?
세 번째 질문입니다. 전세를 얻기 위해서 얻은 빚이 정말 빚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네 번째 질문입니다. 그러면 왜 남자가 집을 얻어야 할까요? 여자가 얻으면 안 되냐구요?
우리나라의 뿌리 깊은 유교관념, 이미 폐지 된 구시대적 유물인 호주제 등등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이것은 물어봐야 겠네요. 그럼 님께서는 여자가 집을 얻어서 님이 그 집에 들어가는 결혼을 하면 만족하겠습니까?
참고로 말하자면, 뭐 대단히 열심히 조사해서 잘 알고 있겠지만
여자 결혼 비용의 대부분은 집에 가전제품과 가구 등을 넣고 또 상당부분은 남자 쪽에 예물로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부부가 같이 살 집을 구하는데 남자가 전세 비용 때문에 여자보다 3배 돈을 많이 내기 때문에
여자들이 보지 달린 창녀 쓰레기라고 비난하는 님의 주장을 놓고 본다면
그럼 여자가 집을 마련하면 그 집의 명의는 여자로 하고 빚은 님과 같이 갚아 나간다하면 불만 없겠지요?
단 그 집안에 들어가는 모든 가구와 가전 제품, 여자 집에 예단을 보내는 것은 님이 하셔야 할 것이구요.
그게 님의 입장에서는 더 경제적으로 이익이 되다는 것 맞지요?
결혼 역시 경제적으로 반드시 평등해야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상대방의 등골을 빼먹는
몹쓸 쓰레기 인간 말종이 하는 짓이 되니까요.
공동명의를 하든 개인명의로 하든 10년 이상살시 재산은 평등하게 분배된다
유교관념을 스스로 타파하고 싶다고 부르짖는 년들의 이중성에 대해선 지적하지 않아도 잘 알겠지
xnxn
2. 경제 참여율 꼴찌
‘남편 등골브레이킹하는 년들이 세계에서 제일 많단 소리 위에 보듯이 결혼하면서 남자 등골브레이킹하고도 집에서 쳐노는 년들이 시댁문제니 출산율이니 뭐니 한다는거지’
님께서 한국 여성들을 싸잡아 비난하느냐고 열심히 쓰신 글과 출처 다 찾아가며 읽어보지 않겠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야 하는데 이 새벽에 잠도 안 자고 이렇게 회원가입에 댓글 다는 것 자체도 사실 어처구니 없는 일이니까요.
대단히 많은 조사와 생각을 거쳐 가장 막말중의 막말로 한국 여자들의 비하하니 또 한국 우매한 보지 수건년으로 물어보겠습니다.
님은 님의 어머님이 집안일 하시는 것이 아버님께서 돈 벌어 오시는 것에 비해 대단히 하찮고 우스운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육아와 가사 노동이 님의 눈에는 그렇게 하찮고 별거 아닌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또 물어보겠습니다. 가사 노동 해 보셨습니까? 아이 좀 키워 보셨습니까?
자기 방이나 좀 치우고 설거지, 청소 몇 번 한 것으로 가사 노동 해 봤네 하는 드립은 부디 삼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어머님 하시는 일 모두 한달 이상은 해 보고 가사 노동 좀 해 봤다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논거에서 빗나가는 얘기지만 자기 방이라도 치우고 설거지와 청소 좀 해 보셨다면 참 어머님께서 훌륭한 아드님을 두셨구나
가정 교육 제대로 시키셨구나 진심으로 인정해 드리는 바입니다.
http://www.ahaeconomy.com/index.html?page=news/flypage&cid=13&nid=4862 - 한국 여성 경제참여율 47%
http://economy.donga.com/total/3/01/20110405/36155362/3 - 한국 여성 경제지식 55.9% 아태구역 꼴찌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5562090&cp=nv - 한국 여성 출산율 OECD 34개국 중 꼴찌
육아와 가사 노동 말하기 이전에
출산율이 낮으면 경제참여율이 높아져야 정상이고
경제 참여율이 낮으면 출산율이 높아야 정상이다
둘다 낮은 집에서 쳐노는 개잡년들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게 현실이다
니 에미 관리부터 잘하라고 충고해 주고 싶구나
xnxn
아! 요즘 ♡년들은 애도 안 낳고 가사 노동도 우리 어머니 세대처럼 열심히 하지 않는다구요?
저는 직장생활 9년차, 결혼 생활 7년차의 한국 여자입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대우가 좋은 편이며 일의 강도가 그렇게 쎄지 않은 편인데도 대부분의 직장 동료가 돈벌래? 애 볼래? 하면
직장 나와 일한답니다.
육아 휴직이 잘 보장되어 있고, 육아 휴직 후 직장 복귀가 전혀 어렵지 않은데도 출산 후 육아 휴직 3개월 채우면 한달 최소 백만원이 넘는 돈을 들여 아이 봐주는 아주머니를 구해 직장에서 일을 합니다.
아이를 봐주는 아주머니에게 내가 버는 돈만큼 들어간다고 해도 직장에서 일을 하는 것이 육아보다 쉽기 때문이랍니다.
아! 그럼 직장에서 남자들 등골 빼먹으며 설렁설렁 일하는거 아니냐구요?
죄송합니다만 확실하게 밝혀두건데 제가 다니는 직장에는 대다수가 여자 입니다.
그러니 힘든 일은 모두 남자 이런 드립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 자료를 봐라
객관적 자료들로 충분한 설명이 되는 문제를 내 주위는 안그렇다라고 말하는건
내가 쓴 글조차 읽지 않고 리플을 달았단 소리겠지 전형적인 한국여자 수준이다
xnxn
님께서 말한 집에서 쳐 노는 년들은 님 표현대로 말하자면 멋진 외모와 남자 후리는 기술이 뛰어나
능력 있는 남편 만나서 굳이 맞벌이를 하지 않아도 되는 정말 소수의 여자, 여자 아니군요 ♡년이지요?
그러나 이런 경우는 대부분 여자가 맞벌이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남자 쪽에서
자기 아내 밖에서 일 시키는 것 싫어서 직장 그만 두게 하는 경우가 꽤 되더군요.
아! 남자가 ♡아치에게 속아서 여자만 편하자고 직장 생활 안 시키는 거 아니냐구요?
참 이상하게도 제 주변에는 능력 있는 남자들이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고자-다른 말로 자기가 살고 있는 세계의
시선을 의식해서- 아내를 일 그만두게 하고 집에 들어 앉히는 경우가 많더군요.
또 아내가 돈 몇 푼 벌어오는 것보다 자기가 퇴근하면 아내가 집에서 저녁차려놓고 자신을 맞이해주길
그리고 육아에 전념해주는게 돈 보다 훨씬 정말 현명한 일이라는 것을 아는
능력에 걸맞는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인지도요. 다른 한편으로는 대단히 가부장적인 사고라고도 할 수 있겠구요
저능아는 답이 없다 밥만 축내는 쓰레기년의 사고방식이지
xnxn
부모 잘 만난 덕분에 굳이 경제생활을 하지 않아도 되는 정말 극소수의 부유층인 경우도 있겠군요.
이런 경우 자신의 경제 능력에 맞는 남자 만나서 부모 덕 + 위와 비슷한 이유로 경제 생활을 하지 않아도 되니
부모 잘 만나서 돈 벌어야 할 필요 없다는데 그게 욕먹을 짓은 아니지요.
이런 케이스도 남자들은 다른 것이 사회적 시선 때문에 경제 활동이라고 하기도 어려운 소위 자기 사업이라도 하더군요.
하지만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홑벌이로는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비정규직으로라도 맞벌이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님이 사는 곳이 어디인지 또 님이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으나 님이 만일 평범한 한국의 어느 곳에서 살고 있고
또 성인이라면 제가 하는 말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라는 것을 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어디 자료, 통계 열심히 찾아 인용하여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삼지 않아도요. 아닌가요?
에휴
xnxn
또 님께서 툭하면 까는 출산율문제!
남자가 아이 낳자고 낳자고 하는데 여자가 자기 편하자고 애 안 낳는 겁니까?
님께서는 우리 나라의 저출산 문제를 정말 그런 사고로 생각하고 있는 건가요?
아! 다문화 가정의 높은 출산율이요?
그럼 다문화 가정의 출산율이 높은 이유를 말씀드리지요.
저는 지금 3년째 다문화 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마다 어떻게 다른지 모르겠지만- 참고로 저는 멍청도입니다.-
제가 사는 지역의 다문화 가정의 현실만을 놓고 본다면 대다수 통일교를 바탕으로
일본인 여자와 한국인 남성이 만나 국제 결혼을 한 경우가 크고
이 경우 통일교의 종교적 신념에 따라 아이들 많이 낳습니다.
적게는 3명 많게는 5명까지 아이를 갖더군요.
두 번째 통일교가 아닌 경우.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등의 경우는
또 다들 상식적으로 잘 알고 있다시피 결혼 후 신부가 도망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대부분 결혼을 하면 가장 우선적으로 아이를 한 두명씩은 낳게 됩니다.
또 이 경우 농촌인 경우가 많아서 도시 부부들이 맞벌이로 인한 아이 육아 문제와 경제적 문제로 출산을 기피하는 경우와
완전히 다른 상황이지요. 왜 다른지까지 설명 안 드려도 되지요?
어디 자료나 통계가 없어도 다들 상식적으로 알고 있고 공감하는 우리나라 특유의 문화적 부분이니까요.
다시 말해줘야되나 출산율이 낮으면 경제 참여율이 높아야되고 반대급부다
통일교 결혼중에 일본결혼은 극소수다
충청도 산다는 년이 충청도 국제결혼중 일본 국제결혼율이 제일 낮다는걸 모르는게 아이러지
자기 일에 대한 전문적 지식조차도 없다는거다
xnxn
그럼 이혼율이 한국 여자랑 결혼할 때 40%에 육박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구요?
그럼 묻겠습니다. 이혼율이 높아진 시기와 그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역시 자료 찾아 가며 제 주장을 뒷받침하지 않겠습니다.
한국의 성인이라면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니까요.
우리나라에서는 여성들이 경제적으로 능력을 갖게 된 것이 우리나라의 이혼율을 높이는데 가장 큰 원인이 되었지요.
가정폭력을 당해도 아이들을 생각해서 참고, 이혼을 한다고 해도 먹고 살 길이 막막하니 또 참고 살았던 것이
우리 어머니들 세대였다는 걸 모르는 건 아니겠지요?
국제결혼의 경우 종교적으로 만난 경우 당연히 이혼율이 현저히 적을 수 밖에 없고
그 외의 동남아 등에서 국제결혼을 한 경우에도 남편의 가정폭력이 살인에 까지 이르러도
이혼 수속을 밟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크고 또 이혼을 한다 해도 다시 고국으로 돌아가기도 어렵거니와
생계 문제에 부딪히게 되어 한국인끼리 결혼한 부부와 다르게 이혼률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데
과연 이런 현실은 고려하지 않고 이혼률이 두배에 육박한다고 한국여자랑 결혼하면 안된다는
님의 주장이 타당한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한국년들의 경제 참여율은 항상 꼴찌 수준이었다
주장에 대한 근거가 없다 이혼수속을 밟기 어렵다는건 니 상상이겠지
국제결혼에 관련된 일을 한다고 했는데 국제결혼시 정부나 국제결혼 여성 보호 단체에서
모든 일련의 것들을 인지 시킨다
너를보면 전문적 지식이 없는 쓰레기같은 한국여자들의 전형적 업무태만을 알수 있지
xnxn
한국년들의 감정적 일반화의 오류라고 했습니까?
님이 한국 여자들을 싸잡아 개 수건 창녀 보지년으로 주장했던 또 하나의 근거가 '한국에서 일하는 한국 창녀의 수'였지요.
당신이 어디선가 조사 통계 자료로 나왔다는 그 한국 창녀의 수가 우리나라 여성 인구 대비로 보건데
당신이 한국 여자들의 99.9%가 개 수건 창녀 보지년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만큼의 비율이 분명 되는 숫자입니까?
스스로 감정적 일반화의 오류를 누구보다도 가장 크게 범하고 있으면서 지금 누구 보고 무식하네 마네 말하는 겁니까?
한국 여자들이 세계 금융지식 꼴찌하는 병신같은 수준이라고 했습니까?
님이 사람 그리고 여자를 판단하는 기준은 '세계 금융지식'입니까?
그래서 '세계 금융지식'이 꼴찌면 창녀고 개 수건입니까? 아니면 '세계 금융지식'을 잘 모르면 좃도 무식한겁니까?
사람이 무식하고 유식하고를 판단하는 것이 언제부터 '세계 금융지식'이 되었나요?
사람이 무식하고 유식하고를 판단하는 기준은 그 사람의 상식 수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살아나감에 있어 필요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식이요.
님은 지금 그 상식 수준에 부합하고 있습니까? 만일 아니라면 님도 좃도 무식한 개 쓰레기 남창새끼니
어디가서 입 쳐 닥치고 찌그러져야 하는게 님의 사고 아닌가요?
일반화라는건 그 사회의 구성원의 75% 정도가 해당될때 이야기다
모두의 대다수라는 관점 조차 이해 못하는 저능아수준의 리플이다
못사는 나라에 니네 나라 못산다고 말한다고해서 잘사는 10%의 현실이 달라지는건 아니다
해당 안된다면 열낼 필요가 없는 일 너는 해당되는 수준이기 때문에 열내는거겠지
xnxn
다시 한번 제가 생각하는 무식과 유식의 기준인 '상식'이라는 것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같은 민족 까면 왜 안 되냐구요?
자식이 살인을 저질러도 그 어미 되는 사람은 자식을 감쌀 수 밖에 없습니다.
잘못 된 일이지요. 하지만 님들 어머님은 안 그러실까요? 그럼 님들 어머님이 무식해서 그렇게 행동하시는 겁니까?
팔은 안으로 굽고 피는 물보다 진한 법입니다. 그게 옳지 않다해도 상식을 뛰어 넘는 인지상정 이라는 겁니다.
사람으로서 당연히 느끼는 감정이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감정은 그 어떤 지식과 논리보다도 앞선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언제부터 어느 기관에서 조사한 퍼센트가 그 사회의 모든 것을 다 말해주는 절대불변의 진리가 되었는지
도대체 한 조사 기관의 통계자료를 가지고 그게 무슨 세상의 진리고 정의고 모든 것이 되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혼자 이 새벽에 열폭하여 진지 쳐 드셔서 정말 죄송합니다.
너는 물론이고 내 가족을 제외한 어떤 한국여자도 내 딸, 내 가족이 아니다
니 에미에비한테 가서 니 편들어달라고 징징대라
본문에 분명히 환경적 가정적 측면에서 생각하면 그 어떤 사회현상도 파악 불가능이라고 말했는데
본문조차 읽지 않고 쓴 생각없는 전형적인 한국여자 수준의 리플이다
일베 한국여자들이 언제부터 팩트 팩트 거렸는지 모르겠지만
출처를 밝히라고 하도 난리를 쳐서 링크 첨부한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6092400329101015&edtNo=40&printCount=1&publishDate=1996-09-24&officeId=00032&pageNo=1&printNo=15892&publishType=00010
어머니 세대 결혼비용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4976953&ctg=ctg
지금 세대 결혼비용
http://www.ahaeconomy.com/index.html?page=news/flypage&cid=13&nid=4862 - 한국 여성 경제참여율 47%
http://economy.donga.com/total/3/01/20110405/36155362/3 - 한국 여성 경제지식 55.9% 아태구역 꼴찌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5562090&cp=nv - 한국 여성 출산율 OECD 34개국 중 꼴찌
누가 찾아놨더만
원문링크 http://www.ilbe.com/34776277
여성혐오증이 아닙니다.
현실이 그렇습니다.
선진국으로 진입한 한국과 같은 나라중,
인신매매 최고 안전 관리 국가로 선정된 국가중,
한국년들만큼 자발적으로 호주 캐나다 미국 일본에서 몸파는 여자들 없습니다.
한국년들의 주장은 항상 중국에 초점을 맞추는데,
중국은 각종 인신매매와 인권범죄로
인신매매 관리국가 최하점을 받은 국가입니다.
여성혐오증이 아닙니다.
찾아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창녀 비율의 60% 가 20대 여자라고 하셨죠?
100만명의 60%는 몇명인지
통계청 자료 보시면 나오고,
잘 계산 해보세요ㅋ
개병신 계산식은 개나 주시구요.
그리고 제가 계속 미혼인구 기혼인구 강조했습니다만...
그건 잊으셨나 보네요
20대 기혼인구가 몇인지 찾아보시면
한국여자 창녀 비율은 5명중 1명까지줄어듭니다.
한국년들을 피하자는 겁니다.
결코 여자들을 혐오하는게 아닙니다.
오해하지마세요.
그리고 왜곡하지 마세요. 정확히 말하세요.
경제 참여율이 꼴찐데 출산율 꼴찌인거 핑계 대지마세요,
여성에 대한 지원이 거의 전무한, 중국, 일본, 동남아 마저도 한국년들보다 경제 참여율이 높습니다.
핑계대지마세요. 핑계는 한국년들이 후진국 여성들 니들이 무시하는 동남아 여성들보다 못하단걸 증명합니다.
여성혐오증으로 몰지 마세요. 현실이 그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