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에 요양병원에 취직을하게됬습니다.
근데 병동전체에서 제가 막내라 참으로 첨에는 병동 일배우느라 힘에 겨워 사람들이랑 친해질 시간도없었습니다.
근데 다들아들다 시피 6개월이 고비잖아요 사람들이 눈에 점점 들어오고 그사람들의 성격을 대충 파악이되더군요.
전 막내라 꾹 참고 최선을 다해 일을했습니다.
근데 40대 50대초반 연령분들이 많이 계셔서 최대한 예의있게 갖췄으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근데 병원에는 수선생님이란 사람이 높습니다.
근데 그옆에 간호조무사 그것도 40대되신분이 수선생님한테 이간질을 시켜 일반병동으로 4명이나 거의 쫒겨나다 시피
올라갔습니다.
전 중환자실에 근무했고요.. 보니깐 거의 웃고 앉아 떠들고 일을 다 미루더라고요. 얼마나 뇌물을 받아먹었으면 딱 붙어서
직원들도 보는 눈들도 있고 쑥떡쑥떡 거리는데도 불과하고 말들이 많았는데..
그직원의 편애만 하시드라고요.
그직원은 40대에 자식까지있는분이 저한테 남자 잘꼬시게생겼네 싸보이네 술자리에서 그럼 뭐 난리더낫겠지만 웃으면서 그것도 직장내에서 충격먹어 밖을 못나가겠드라고요.
나이가 20대후반정도 그것도 여자한테 그런말 하면 어떤 부모가 가슴이 찢어지겠습니까.. 저또한 외동딸이그요..
결혼준비 할려고 집에서 여러가지를 배우고 익히고 있는 여자한테..
사람이 충격먹으면 감정 컨트롤이 안되드라고요.. 자살까지 하고싶었지만... 사람을 말로 죽이는게.. 이런거구나..
직장에서도 모 음료수나 과자나 이거 누구꺼에요 이정도는 물어봅니다 20대초반애들도..
40대드신분이 말도없이 먹고있고 사람 미치는줄알았습니다. 한두번이나 어리니깐 이해가했는데 도가 이제 지나치드라고요.
여러병원을 다녔지만 살다살다 그런 10대수준의 이하의 행동과 말을하니.. 전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박차고나왔습니다. 도저히 그런말까지들으면서 같이있고싶지가 않드라고요..
병원에 근무안하시는분들은 조금이해가 안될거지만.. 말을 너무 부풀리게 말도하고
집안가정사까지 싹다 얘기하면 어떤사람이 좋아하겠습니까.. 자기네들 쳐지들은 생각안하고..
자기들은 이혼하고. 남편자살하고. 자기 생각은안하고 빈수레가 요란한게 맞네요..
암튼 별꼴다보고 나왔습니다.
공동생활을 하셔도 사생활은 되도록이면 얘기안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적당한 선에서 말을하는게 나을것같드라고요..
암튼 사람말한마디에 연예인들이 왜자살하는지 알게됬고요..
악플은 되도록이면 달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