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리하기 전 (생리는 좀 불규칙하기만 비슷비슷해요 24일에하거나 28일에하거나 담달4일에하거나)
이렇거든요 저는 특별히 달력이나 써놓지않아요
가슴이좀아프면.생리시작하겠구나 ...하는정도에요
근데 정말 귀신이곡할 ...이야기가있어요
제가 생리 전 아님 이틀전에
집안이시끄러워지고
부모님이 갑자기 화가나서 저를 때린다는겁니다
신기하죠?
예를들어 밥먹다가 반찬을흘렸는데 그걸 꼬투리잡아서 때립니다
무자비하게 정말 안죽을 만큼때립니다 엄마.아빠 두분이서.
평상시에는 부모님들이 이런분들이 아니거든요
저는 25살입니다 .
제가 지금 자작이나 거짓말을 하겠어요?미칠노릇이에요
오죽하면 점까지 볼려고하고있거든요
왜이러는지 알수있을까요??제발 누가 답좀해줘요
그리고 이런얘기를 점집에서 어떻게얘기할까요?
이게 사주인가요?사주좀 볼려고하는데요...이러면될까요?
일단 전화로 귀신이 붙었나 상담좀해보려구요...
언니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