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남자들, 특히 나이 좀 있는 남자들이 더그래 더 더ㅡㅡ
왜이렇게 나이도 지긋한 사람들이 개념이 없죠??
한살 두살 떡국을 엉덩이로 쳐먹었나
길을 걸어가는데 앞사람이 담배를 피우면 바람타고 뒤에 걸어가는 사람들이 냄새 다먹잖아!!
아주 무슨 그런 뻔뻔한 심보로 피우는 지 모르겠는데
정 피우고싶으면 자동차 안에서 창문 꽉닫고 혼자 피우시지
그거 혼자 먹으라고 혼자 응?!?!?!
나는 그런사람들 보면 그사람 밥먹을 때 밥에다가 담뱃재를 비벼서 강제로 쳐먹여주고싶어요 진심
저는 친구랑 길 걸어갈 때도 앞에 아저씨가 그런 짓 하고있으면
"아주 지생각만 하지 아주 냄새 쩔어 생각이 없나봐" 들으란듯이 비아냥거리거든요
내가 이상한 건지 좀 적극적으로 분노하는 건지 화가나네요
어린애들도 있는데.. 다수의 건강 < 본인의 니코틴 섭취 이생각으로 피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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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기만 생각하지 말고 남들 시선도 의식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그 뻔뻔한 얼굴좀 치우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