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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쁜 저희엄마! 흰머리에 주름도 많아지셨지만 제일로 사랑해요!♡

예쁜우리엄마 |2012.01.29 21:57
조회 777 |추천 15

안녕하세요 :)

올해 26살인 처자입니다!

저희엄마 자랑좀 하려고 톡을 쓰게되었어요~

오늘 엄마 흰머리 염색해드리다가 청승맞게 눈물이 뚝뚝 나는 바람에 ^^=

이젠 익숙해져서 헤어샵 저리가라 실력으로 염색해드리지만 늘 마음이 아픈건 여전하네요!

모든 자녀분들이 저마다 엄마아빠가 최고라고 생각하시듯 저 역시 저희 엄마를 무지 사랑한답니다!

쌍둥이 낳고 많이 힘드셨을 우리 엄마!!

솔직히...................... 저희 엄마라서가 아니라..전 매우 객관적인 편인데..ㅎㅎㅎ

엄마 젊었을 적 탤런트하셨어도 될것 같아요!!

젊었을 적 정말 한 인물 하셨거든요...ㅎㅎ 아빠가 봉 잡은건 틀림없는듯!!!

취업준비한다고 요즘 저도 우울하고

신경쓰다보니 많이 아파서 신경쓰게 해드렸는데....

톡 되서 엄마가 활짝 웃으셨음 좋겠어요

엄마보단 아빠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닮아서 전 별로 안 예쁘지만ㅋㅋㅋㅋ

톡 되면 제 사진이랑 홈피 공개할께요.

취업준비생분들 올해 모두 대박나요^^

그리고 모두 좋은 소식으로 효도합시다!!!!

추신: 엄마!! 엄마는 흰머리 나도 예쁘고 주름 생겨도 예뻐요!! 본판 불변의 법칙이 있잖아요 헤헤

사랑하고 ... 늘 건강하세요.....

지금은 5학년 초반이신... 저희엄마 젊었을 ,

20대 리즈 시절 사진 투척합니다!!!

 

 

 

 

추천수1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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