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갑자기 하지도 않는 SNS나 하고 .. 너가 거기 갑자기 나타나는 바람에
며칠에 한번 들어가던곳 맨날 들어가게 됐잖아
그래놓곤 쓴다는 말이 일이 잘 안되면 포기해야하나 라니 ...
너만 일 안돼? 나도 일 안돼!
나 이제 너한테 별 감정없어. 이젠 그떄처럼 나 느슨하지않아.
앞으론 적당히 사람 좋아하고 적당히 떠날떈 떠날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여자가 될거야.
그래서 너처럼 자기꺼라고 결론이 나면 지겹고 지루하다고 버리는 놈들한테 나같은 여자도 있다는걸
똑똑히 알려줄거야.
아 .. 그래도 연락오면 ...대답정돈 해줄 수 있어
사실 좀 그리워 .. 매일같이 얘기하고 징그럽게 애정표현할 사람이 한달동안 없어지니까
빈공간이 너무 커... 밖에 나갈일도 없어지고 폐인같이
연락오면 기쁘겠다.. 얘기도 너무 나누고 싶다.
내가 미쳤나봐 ㅋ
GH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