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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팡팡타다 남자로 오해받은..좀 오래된 이야기...★☆★

|2012.01.30 02:22
조회 1,004 |추천 3

좀 오래된건데..

디팡타다 똥쌌다는 글보고 생각나서 글을 써봅니다..

오타, 반말 이해좀..;

판 처음쓰는거라..ㅎㅎㅎㅎㅎ

음..

예전일이긴한데 그냥 올려보아요.

 

글쓴이는 예전에 우연히 동대문 디팡 생기고 담날에 지나가다 보게됨.

그후로 디팡타러 동대문에 많이 놀러감

참고로 글쓴이는 그당시 짧은 컷트머리였음

그리고 글쓴이는 키가 큼.

현재 키180cm에 몸무게57임

현재19살임

 

어느날 친구 2명이랑 디팡을 타러감

글쓴이는 친구들 사이에 앉음

디팡을 팡팡!

DJ가 사람들 웃김

나도 "ㅋㅋㅋ" 하고 웃으면서탐

근데 내가 걸림

꼭대기에 멈추더니 어느쪽이 여친이냐고 물음

근데 난 당황하지않았음

친구랑 올때마다 날 남자로 오해했기때문임

근데 옆에 있던 친구가 DJ한테 소리지름

" 얘 여자에요-!! "

뭔가 분노가 섞인..ㅋ

DJ이가 계속 튕겨서 화났나봄 ㅋㅋ

근데 나 여자라니까 같이 타고있던 사람들이 수근대기 시작함..

다 날쳐다봄;

그랬더니 DJ가 뻥치지 말라고 그럼..

...

그랬더니 다른친구가 "얘 진짜 여자에요!!!" 그럼..

내가 여자라고 말해도 믿지 못하는 불편한진실

그랬더니 DJ가 하는말이..

"있어야할게 없잖아" ..이럼

...

맞음..

글쓴이 절벽임

레알 완전 절벽임

-A임..

근데..그렇다고..그렇게 노골적으로 그러면 나는흐릏르규ㅠㅠ

글쓴이 상처받음..

하지만 친구들은 계속 여자라고 주장하며 소리침

DJ가 같이 디팡타고 있던 직원오빠한테 목소리 듣고 오라고함

나 탓을때 직원오빠 타고 있었음

갑자기 그 직원오빠 나한테 다가오더니 대뜸 하는말이

"말해봐요"

그럼..

........ㅋ

당황해서 "..네?"이럼

그랬더니 직원오빠 놀라더니.. DJ한테 여자맞다고 그럼..

DJ놀람..

그러면서 갑자기 사과를 시작함..ㅋ

그러면서 하는말이..

크리스마스날오면 선물을 주겠다고함..

뭐라뭐라 말했는데 기억이안남..

뭐였더라 여자의 아이템이랬나..

내가 생각하기엠 뽕x라였던거가틈..

글쓴이는 DJ한테 크리스마스날 진짜 올거라고. 진짜 주라고 말함

DJ진짜 준다고함

 

그리곤 또 열라 튕기고 돌림

뭐..재밌었음...

근데 글쓴이랑 친구들 내릴때 DJ가 직원오빠한테 디팡할인권챙겨주라고 말함

미안했나봄..ㅋ

할인권받음

남자로 오해받았지만 재미있었음 ㅋㅋ

 

근데 글쓴이 이때 이 맴버로 크리스마스날 찾아감

날 못알아봄

선물못받음

"세상에....."

 

 

근데 마무리 어떻게함..

당황스럽네..

 

 

 

 

 톡되면 글쓴이 그당시 사진 올림

...ㅋ

 

 

마무리가 어정쩡해서 죄송...ㅋ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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