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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사진 有 & 답정너 無] 제 다리가 혐오스러운가요

하....ㅠㅠ |2012.01.30 10:59
조회 5,232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외쿡에 사는 열여덟 흔녀임

 

나는 키가 160

 

작은건 엄마를 닮고, 키 186인 위너 아빠의 짧은 숏다리를 물려받음

 

아빠는 커서 숏다리여도 티가 안나지만 나는 작아서 정말 많이.. 통곡

 

게다가 난 비만임

 

64키로까지 나가다가 지금은 그래도 많이 빼서 52정도 나감

 

아직 통통한거 암 실망

 

난 하체비만이라 항상 되게 다리가 신경쓰이고 살도 잘 안빠짐

 

오래된 살이라 잘 안빠지나봄

 

근데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괜찮다고 하지 않음? 당연히..

 

그래서 톡커님들의 정확한 평가가 필요함..

 

혐오사진이라고 쓴거 보고 들어왔으니까 대책없이 토나온다느니..

 

그런 악플을 제발 자제해주면 좋겠음

 

그냥 뚱뚱하다 아니다 둘중하나만 말해줬으면 좋겠음

 

그럼 이제... 내 다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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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알 대박...

 

휜것도 암 근데 난 다리가 컴플렉스인 사람임 허리는 24인치임.. 당황

 

내 다리를 보고 오타쿠라느니 그런 악플쓰면 난 정말 정말 상처를 많이 받음 실망

 

뚱뚱하다 or 통통하다 답만 해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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