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잉~ 저는 17살언니가있는 15살 여자애 입니다
남친은 음슴 음슴체로 가겠음
몇일전 전 15년동안살면서 언니의 발을 처음봤음
발을보는순간.."ㅁ...뭐...ㅈ,,지?"
안니 새끼발톱은 거의 소멸직전이였음......
그래서 미친듯이 소리를 질렀음....
그래서 그충격을 벗어나고자 톡을씀
언니 잘때 몰래 찍은사진 투척
일어나서 언니에게 물어봤음
"언니 발가락 안아파?"
"응"
"응"
"응"
※혐오주의!※
1
2
3
투척
털아.........ㅠㅠ 으헑
눈정화사진 투척
톡되면 언니랑 나 인증샷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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